
- 현대차, 서울시와 GBC 두고 대립 '팽팽'…사태 장기화 불가피
- 현대자동차그룹과 서울시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을 두고 좀처럼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핵심 쟁점은 공공기여(기부채납) 재협상 여부로 양측의 팽팽한 대립으로 인해 합의...
- 2024.07.01 16:19

- 시프트업, 공모가 6만원 확정…국내외 기관 73%, 락업 안 걸었다
- 유가증권(코스피)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시프트업이 기관투자자(이하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6만원으로 확정했다. 1일 시프트업은 ...
- 2024.07.01 18:32

- 공모주 재간접 펀드 막힌다…'꼼수' 물량 확보 제재 나선 당국
- 앞으로 재간접 펀드를 활용한 공모주 물량 확보가 불가능해진다. 그간 일부 공모주 펀드 운용사들은 재간접 펀드를 활용해 수요예측에 중복 참여하는 방식으로 주금납입능력 이상의..
- 2024.07.01 07:00

- SK그룹 vs 재판부 '장외전'만 분주…다시 출발선 선 '세기의 이혼'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은 대법원의 손에 넘어갔다. 대법원의 판단을 점치기 어려운 가운데 SK그룹과 재판부의 '장외전(場外戰)'이 계속되며 이...
- 2024.07.01 07:00

- 막 내린 SK 파이낸셜스토리 시즌1 '따로 또 같이'
- 2020년 SK그룹 CEO세미나. 이 자리에서 최태원 회장은 '파이낸셜 스토리'라는 단어를 처음 꺼내들었다. '이윤을 추구하면서도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심어...
- 2024.07.01 07:00

- M캐피탈 LP 사원총회서 정관 변경안 통과…GP 교체는 7월 중순 논의
- M캐피탈 LP(투자자)들이 모인 사원총회에서 펀드 정관 변경안이 통과됐다. 당초 안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던 펀드 운용사(GP) 주요업무정지와 보수삭감과 관련한 안건은 7월 중순경...
- 2024.06.28 17:24

- "운용역 월급 주려면…" 펀딩 빙하기에도 블라인드펀드 규모 늘리는 PE들
-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블라인드펀드 규모를 확대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금모집(펀드레이징)이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과거에 비해 출자자(LP)들로부터 받...
- 2024.06.28 07:00

- 현대글로비스, 보통주 1대1 무상증자 추진
- 현대글로비스가 100% 무상증자를 추진한다.현대글로비스는 보통주 1주당 1주(총 3750만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 15일, ...
- 2024.06.28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