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대 건설사도 안전하지 않다"…브릿지론 단계서 표류하는 사업장 수두룩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가 중소형 건설사를 넘어 대형 건설사까지 확산하고 있다. 브릿지론 단계에서 본PF로 넘어가지 못하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는 사업장이 점점 늘어나는...
- 2024.06.20 07:00

- 5년 전 전성기 누렸던 프로젝트 PEF들…줄줄이 부실화 우려
- 한국 사모펀드(PEF) 시장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프로젝트펀드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프로젝트펀드는 지난 수년간 유동성 풍년에 힘입어 손쉽게 투자와 회수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
- 2024.06.20 07:00

- PB업계, '영 리치' 확보에 사활...고객들 "소개팅 말고, 절세 컨설팅이나 해달라"
- "한 증권사 PB가 어렵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대표를 모셔놓고 세미나를 열겠다고 한다. 사모펀드 운용사에 보유한 경영권 지분을 팔라는 걸까? 난 주변에 PEF 운용사에 다니는...
- 2024.06.20 07:00

- 국내 플랫폼 잇딴 미국行에 유니콘들 '기웃'..."쿠팡만도 못하면서"
- 쿠팡의 성공적인 미국 증권시장 데뷔 이후 야놀자, 웹툰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플랫폼 기업들을 중심으로 다시금 미국 증시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덩달아 당근, 컬리 등 ...
- 2024.06.20 07:00

- ETF 전략이 베끼기뿐? '사활' 걸었다면서 '고민' 없는 운용사들
-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인데, 막상 제대로 된 성장 전략을 내놓은 운용사는 전무하다. 대부분의 운용사들이 이렇다 할 전략이 없는 가운데 베끼기를 통해 트렌드 ...
- 2024.06.20 07:00

- "하이닉스 빼고 다 팔 수 있다"는 SK스퀘어...정작 실행 움직임은 '제로'
- SK그룹 위기의 진원지로 지목된 SK스퀘어는 자체적으로 2조원이 넘는 자금을 마련해 반도체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상하겠단 계획을 갖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선 사업적·재무적..
- 2024.06.19 07:00

- KB자산운용, 캠코 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 포기
- KB자산운용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실채권(NPL)펀드 위탁운용사 자격을 포기했다. 캠코는 "KB자산운용이 5월 27일 캠코에 투자확약 철회를 요청했고 투자 취소를 ...
- 2024.06.19 11:17

- 계층 사다리 무너진 PEF 생태계…어려워진 '루키'의 '메이저리그' 진출
-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갈수록 설자리를 잃어가는 형국이다. 기관투자가들을 중심으로 비교적 안전한 투자, 즉 대형 운용사 선호 기조가 올해 들어 더욱 심화하고 ...
- 2024.06.1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