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의 아저씨' 초록뱀미디어 매각, 큐캐피탈·캑터스·NEW 등 각축
-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등 유명 드라마를 제작한 초록뱀미디어 인수전에서 사모펀드(PEF)와 연관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20일 M&A 업계...
- 2024.05.24 07:00

- 헬스케어 주목하는 사모펀드, 인수금융 마지노선은 천차만별
- 최근 사모펀드(PEF)가 가장 관심을 갖는 투자처는 제약과 바이오,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분야다. 그간 집중했던 전통 제조업들의 현금창출력이 약화하자 성장 가능성이 확실한 영역으로...
- 2024.05.24 07:00

- HBM發 삼성전자 미래 불안감 증폭에 다시 소환된 올드보이들
- 삼성전자의 비정기 인사가 잦아진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사철이 아닌데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도화선은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보이지만 양상은 크게 두 갈래다. 새로 반도체 사업...
- 2024.05.23 07:00

- 은행들 지자체 금고 '대전' 시작…보여주기식 경쟁 재점화?
- 하반기 굵직한 지자체 금고 유치전을 두고 벌써부터 시중은행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올해 은행 영업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외연을 확장하고 은행의 평판을 높일 수 있는..
- 2024.05.23 07:00

- M&A 2년째 보릿고개, 어깨 무거워진 자문업계 CEO들
- 자본시장의 한파가 장기화하며 인수합병(M&A)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자문사들의 고민도 더 깊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기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호황을 구가하던 거래 ...
- 2024.05.23 07:00

- 하이브 사태가 드러낸 '투자처' K엔터의 한계
- 하이브가 엔터사 최초로 '대기업' 타이틀을 달게 됐다. 최근 소속 레이블 어도와의 갈등으로 잡음이 계속되면서 축포보다 우려가 앞선다. 엔터업계 전반의 고질적 시스템 리스크(위험)가...
- 2024.05.23 07:00

- SK그룹 2차전지 구조조정, 사전작업에만 1년 걸리나
- SK그룹 2차전지 사업 구조조정을 두고 설익은 시나리오가 연일 새나온다. 6월 그룹 확대경영회의가 분수령으로 지목되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수뇌부가 칼자루를...
- 2024.05.23 07:00

-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7월 실시…신디케이트론은 내달 조성
- 금융당국이 오는 6월 초까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기준을 개정한 뒤 7월 사업장별 사업성 평가를 실시한다. 은행과 보험업권이 조성하는 신디케이트론은 6월 중순...
- 2024.05.23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