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의혹, 금융위 증선위 의결 보류
- 카카오모빌리티의 분식회계 의혹을 두고 금융위원회(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제재수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5일 금융위 증선위는 이날 오후 두시부터...
- 2024.06.05 19:25

- 부동산PF 연체율 증가세 지속…증권사 17% 넘었다
-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착륙을 위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국내 금융권의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말 기준...
- 2024.06.05 17:24

- 신세계는 구사일생, FI는 원금챙겨 본전…'최악' 대신 합의 선택
- 신세계그룹과 쓱닷컴 재무적 투자자(FI) 간 풋옵션(매수청구권)을 둔 공방이 합의로 마무리됐다. 신세계 측은 정용진 '회장' 취임 첫해를 잡음 없이 넘길 수 있고, 투자자들은 원금...
- 2024.06.05 07:00

- 시들한 골프장 매매에...회계법인 골프자문팀 활로 모색
- 골프장 매매 시장의 열기가 빠르게 식으며 과거 골프자문팀 등을 만들며 관련 부서에 힘을 싣던 회계법인들의 일거리도 뜸해지고 있다.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해 회계법인들은 리조트나..
- 2024.06.05 07:00

- 삼성운용 ETF 점유율 사수 '새 구원투수'에 삼성카드...경쟁사엔 '방해공작'
- 삼성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 1위를 사수하기 위해 삼성금융 계열사로부터 잇따라 지원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이 18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KODEX ETF에 투입한...
- 2024.06.05 07:00

- "프로젝트펀드 수익률 반영 안 해요"…PEF 출자 기준 높이는 기관투자가들
-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에서 '공동운용사(Co-GP)'와 '프로젝트펀드'를 통해 거둔 수익률을 정량평가 요소에서 제외하는 기관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모호한 평가 기...
- 2024.06.05 07:00

- SK온 사모 영구채 시기ㆍ조건 가닥...이달 말 최대 5000억 조달
- SK온의 사모 영구채 조달 일정이 이달 말로 결정됐다. 반기 결산 전 자본 조달을 완료해 재무제표에 반영키 위한 목적이다. 규모는 최대 5000억원으로, '앵커 인수사'로 나선 한...
- 2024.06.05 07:00

- 새마을금고 출자비리 2심 선고…최우성 3개월 증형·최원석 법정구속
-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모펀드(PEF) 운용사 선정 비리 관련 재판을 받고 있는 인물들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최원석 전 ST리더스PE 대표는 법정 구속됐다.&n...
- 2024.06.05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