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PO 속도 내는 신세계 리츠…스타필드 실적에 달린 성패
- 스타필드 등 신세계그룹의 부동산 자산을 담은 일명 '신세계 리츠'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인 스타필드 자산을 리츠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매...
- 2024.05.24 07:00

- '나의 아저씨' 초록뱀미디어 매각, 큐캐피탈·캑터스·NEW 등 각축
-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등 유명 드라마를 제작한 초록뱀미디어 인수전에서 사모펀드(PEF)와 연관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20일 M&A 업계...
- 2024.05.24 07:00

- '급전 해결사' 메리츠증권의 다음 타깃은 어디?
- 메리츠증권은 한국 자본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영업 전략을 펴는 금융사다. 목표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면 다소간의 부담은 감수하기 때문에 돈이 급한 곳의 지원자로 나서는 경우가..
- 2024.05.24 07:00

- "2차전지 투자 축소 없다"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실상은 "글쎄"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차전지 소재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시장의 예상과 반대되는 행보를 보였다. 포스코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 전략을 재검토하는 것 아니...
- 2024.05.24 07:00

- M&A 2년째 보릿고개, 어깨 무거워진 자문업계 CEO들
- 자본시장의 한파가 장기화하며 인수합병(M&A)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자문사들의 고민도 더 깊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기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호황을 구가하던 거래 ...
- 2024.05.23 07:00

- 하이브 사태가 드러낸 '투자처' K엔터의 한계
- 하이브가 엔터사 최초로 '대기업' 타이틀을 달게 됐다. 최근 소속 레이블 어도와의 갈등으로 잡음이 계속되면서 축포보다 우려가 앞선다. 엔터업계 전반의 고질적 시스템 리스크(위험)가...
- 2024.05.23 07:00

- SK그룹 2차전지 구조조정, 사전작업에만 1년 걸리나
- SK그룹 2차전지 사업 구조조정을 두고 설익은 시나리오가 연일 새나온다. 6월 그룹 확대경영회의가 분수령으로 지목되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수뇌부가 칼자루를...
- 2024.05.23 07:00

- 역대급 실적 경신하는 현대차…축배 뒤에 가려진 전운과 위기
- 현대자동차그룹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사업적 측면에서 거의 모든 상황이 현대차그룹에 우호적이었던 2023년을 정점으로 실적이 꺾이기 시작할 것이란 전망은 아직까지 현실화하지..
- 2024.05.2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