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흥국생명·11번가 '콜옵션 사태' 후폭풍 여전…“대기업도 못 믿겠다”
- 시장을 시끄럽게 했던 흥국생명과 11번가의 '콜옵션 사태' 여파가 금융시장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금융기관들은 한번 잃은 신뢰를 회복하는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 2024.05.02 07:00

- "거래소 수수료 얼마나 한다고"...맥 빠진 밸류업, '스튜어드십 코드' 전철밟을 듯
- 금융당국의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이 발표됐지만 예상대로 구체적인 세제지원 방안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세제 개편안이 가이드라인에 담기길 기대했던 투자자들은 실망감을..
- 2024.05.02 15:25

- "남은 한도라도 우리에게 먼저"…수은의 금융지원 절박한 한화에어로·현대로템
- 폴란드 군비청과의 2차 계약 물량을 두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남은 계약물량에 비해 받을 수 있는 금융지원 금액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K9 자...
- 2024.05.02 07:00

- 플랜B까지 새나오는 LG화학·롯데케미칼…시나리오만 무성한 화학 구조조정
- 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국내 최대 업스트림 석유화학사를 중심으로 여러 구조조정 시나리오가 오간다. 올 들어 중동 원유생산국을 통한 출구전략부터 해외 대형 프로젝트 매각, 정부 주...
- 2024.05.02 07:00

- 수익성 착시 속 '허수'가 된 수주…곡소리 나는 LG·삼성·SK 배터리3사
- 한국 배터리 3사에 대한 시장의 회의적 시각이 수백조원 규모로 쌓아둔 수주까지 뻗치고 있다. 전방 완성차 고객사들이 전기차 대응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위기를 비껴가는 가운데..
- 2024.05.02 07:00

- 정부간 '한일전' 된 라인 지분 이슈… 네이버는 '침묵'·시장은 '답답'
- 일본 정부가 네이버에 라인야후 지분을 줄일 것을 거듭 요구하면서 우리 정부도 맞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태가 '외교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도 커지는 가운데 네이버 측이 여전히&nbs...
- 2024.05.02 07:00

- 'BTS 공백기' 하이브 1분기 영업익 급감…"멀티레이블 고도화 노력할 것"
- 하이브는 지난 1분기 매출이 3609억원으로 작년 1분기(4106억원)보다 12.1%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44억원으로 전년 동기(525억원) 대비 72.6% 급감...
- 2024.05.02 11:11

- 4대 은행계 카드사, 실적은 나아졌지만…연체율 등 건전성 우려 '지속'
-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들이 1분기 순이익 회복에 성공했다. 비용 감소와 수익성 다각화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하지만 하반기 지속적인 호실적을 장담하긴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 2024.04.3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