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PEF CVC캐피탈, 13억달러 규모 IPO 추진 공식화
- 유럽의 초대형 사모펀드운용사(PEF)인 CVC캐피탈(CVC Capital Partners)이 기업공개(IPO) 계획을 공식화했다. 앞서 여러 차례 추진 계획이 지연된 만큼 CVC캐...
- 2024.04.16 17:42

- 공제회는 감사, MG는 검찰 수사…'출자 기근' 신생 PE, '캠코 돈이라도'
-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출자 기근이 올 들어 더 심해지고 있다. 앵커 출자자(LP)로서 물꼬를 터줘야 할 공제회는 현재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있다. 올해 잠정 중단했던 출자를 재개할...
- 2024.04.16 07:00

- 2023년 PEF 시장 힘들었다지만…글랜우드·IMM·스틱 등 대형사는 성과보수 두둑
- 작년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2022년보다 더 깊은 침체를 경험했다. M&A와 주식시장 모두 부진한 사이 투자와 회수가 쉽지 않았고, 그 여파로 새 PEF 자금 모집도...
- 2024.04.15 07:00

- 쪼개기 상장·오버행 질문에...'성장성'만 내세운 HD현대마린
-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오버행 우려, 쪼개기상장 및 고밸류 논란 등에 대한 질문 세례를 받았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영위 중인 애프터마...
- 2024.04.15 15:52

- 레임덕 시작...이복현 금감원장의 '영(令)'은 계속 설 수 있을까
- 충격적인 총선 패배로 윤석열 정부의 레임덕(권력누수) 현상이 가시화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이 진두 지휘하고 있는 금융정책의 향방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금융회사 지배구조..
- 2024.04.15 07:00

- MBK·한앤코 국내 펀딩 가세…점점 치열해질 PE 출자 시장
- 해외에서 주로 자금을 모았던 대형 사모펀드(PE)들이 대거 국내 출자 시장에 뛰어들면서 펀딩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중소형 PE들의 설 자리도 좁아지고 있다. 과거...
- 2024.04.15 07:00

- 구조조정 수요에 BCG·맥킨지·베인 다시 찾는 SK·LG 등 韓 대기업들
- 국내 대기업들이 다시 컨설팅 회사를 찾고 있다. 화학·유통·전자 등 기존 주력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마다 최소한의 예산으로 경영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 2024.04.15 07:00

- 산업은행, '조 단위' 에코비트 매각 매도자금융 지원 검토
- 태영그룹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의 핵심이자 올해 M&A(인수합병) 시장 대어로 꼽히는 폐기물처리업체 에코비트 매각이 개시됐다. 조 단위 매물인만큼 산업은행이 매도자금융을...
- 2024.04.15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