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돈 벌 방법 막막한 은행권…'숙원사업' 비이자이익 확대 여전히 먹구름
- 국내 은행권의 오랜 과제로 꼽히는 '비이자이익 확대' 전략이 올해에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 처했다. 사모펀드 사태에 이은 홍콩ELS(주식연계증권) 사태의 여파로 고위험상품 판매의 길...
- 2024.03.27 07:00

- '자본' 넘치고 '정보'는 제로…中 알리·테무 공습에 韓 절대강자 쿠팡도 진땀
-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의 국내 확장세가 무섭다.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상품을 대상으로 10억원어치 제공한 랜덤 쿠폰행사에는 첫날에만 17만 명이 넘게 몰렸다. 지하철 광고판은 한국 ...
- 2024.03.27 07:00

- 마스턴, 금감원에 이어 국세청까지…조사4국, 비정기 세무조사 착수
- 국세청이 마스턴투자운용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 저승사자'라 불리는 조사4국이 나선 것으로 확인된다. 김대형 전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미공개..
- 2024.03.27 07:00

- 신한은행, EQT가 인수한 인도 마이크로파이낸스에 2400억 공동투자 추진
- 신한은행이 EQT파트너스가 인수한 인도 금융회사에 수천억원을 투자한다.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인도의 교육 전문 마이크로파이낸스 '크레딜라(HDFC Credila Fin...
- 2024.03.27 07:00

- TSMC 이사회는 반도체 괴물로 채워졌는데…삼성전자는 여전히 대관 집중
- 삼성전자가 무난하게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 지으며 이사회 구성을 마쳤다. 이재용 회장은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았고, 전직 관료와 로봇 전문가가 새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주목할 만한..
- 2024.03.26 07:00

- 은행권, 수수료 급감 피하려 '자문업' 기웃…수익 창출까진 '머나먼 길'
- 최근 3~4년새 잇따른 금융사고로 인해 상품 판매가 위축되면서 은행권의 수익성 제고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비이자수익이 성장은커녕 현상유지조차 어려운 지경인데다, 기준금리 인하..
- 2024.03.26 07:00

- 그룹 외형 키운 주역들인데…이젠 과거 청산 특명 받은 신동빈의 최고경영진들
- 신동빈 회장과 함께 롯데그룹의 외형을 크게 키운 핵심 인사들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졌다. 이전과는 정반대로 사실상 '칼잡이'로서 그룹의 몸집을 줄이고 체질을 개선해 다음 세대에..
- 2024.03.26 07:00

- '파두 사태' 발뺌하는 금감원ㆍ거래소...애먼 수수료만 '만지작'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수수료 체계 개편 등 기업공개(IPO) 제도에 또 칼을 빼든다. 선취수수료(수임료)를 도입하는 등 주관사와 발행사간 계약방식을 재정립해 발행사로 하여금 ...
- 2024.03.2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