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본금 늘어난 수출입은행, 추가 대출은 선착순…SK·롯데·한화 중 누가 먼저?
-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을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리는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음에 따라 어떤 기업들에 수혜가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당초 방위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자본확대..
- 2024.03.20 07:00

- 두산에너빌리티, 회계처리 위반 과징금 역대 최대 161억원
- 금융위원회가 20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두산에너빌리티에 16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징금은 2022년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
- 2024.03.20 16:36

- 공모주 열풍에 서울보증보험 상장 재추진...'달라진 게 없다'는 증권가
-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계획을 추진하다 철회한 SGI서울보증보험(이하 서울보증보험)이 다시 공모 준비에 나선다. 최근 다시 일고 있는 공모주 열풍을 활용해 공적자금 회수에 나서려...
- 2024.03.20 07:00

- 하나·우리 이어 KB인베도?…은행맨으로 채워지는 은행계 VC
- “LP(기관투자자)들과 관계나 진행하던 딜들이 많은데 새 대표이사가 온다면 적응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나. 투자업계선 아무래도 기존에 하던 대표이사가 쭉 자리를 지키는 것을..
- 2024.03.20 07:00

- 프리드라이프 노리는 글로벌 PE…걸림돌은 '장례문화 차이'뿐일까
-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 중 하나다. 베인캐피탈, TPG 등 유수의 글로벌 사모펀드(PEF)들이 인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 PEF끼리 주고 받는 세...
- 2024.03.19 07:00

- KB금융, 부코핀 대출채권 털어내기 '안간힘'…연체율 관리·흑자전환은 과제
- K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부코핀은행 정상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작년 한 해 부실채권 규모를 대폭 줄이며 2025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대출채권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2024.03.19 07:00

- 고려아연-영풍 주총 표 대결 '1승 1패'…"진짜 경영권 분쟁은 이제 시작"
-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영풍 측의 반대로 일부 안건이 부결되면서 창업주 집안 간 경영권 분쟁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배당안은 고려아연 측의 원안대로 통과됐지만, 신주발행..
- 2024.03.19 14:38

- 파운드리-HBM 양면전쟁의 가시밭길 마주한 삼성전자…인력·보조금 경쟁은 덤
- 미국이 마중물을 대고 인텔이 맞장구를 치며 본격화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3파전이 속속 검증 무대에 오르고 있다. 지난 3년 TSMC·삼성전자·인텔이 각자 기술 로드맵에..
- 2024.03.1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