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감원에 감사원까지 부동산 운용사에 '사정' 칼날…결국 이지스·마스턴이 타깃?
- 금융감독원이 부동산PF 사익추구와 관련해 운용사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에 나섰다. 감사원은 이들에 자금을 대는 공제회를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부실을 살펴보고 있다. 서로 다른..
- 2024.03.08 07:00

- KT&G 사장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주주들…관심은 오직 '밸류업'
-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KT&G로 민영화 및 사명 변경에 성공한 이래 회사는 단 한차례도 외부 사장을 선임한 적이 없다. 1997년 김재홍(4대), 2001년 곽주영...
- 2024.03.08 07:00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승진⋯이명희 회장은 총괄회장으로
-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06년 부회장직에 오른 후 18년 만의 승진 인사다.신세계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정면돌파하고 유통 시장의 위기를 ...
- 2024.03.08 08:54

- 신세계그룹 1인자 된 정용진 회장…시장은 뚜렷한 전략 없는 승계에 '불안'
-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총괄부회장이 '깜짝' 회장 승진했다. 계열사 실적 부진, 성장 정체 등 과제가 쌓인 상황에서 정 신임 회장의 어떤 '위기 탈출' 전략을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되고...
- 2024.03.08 16:47

- '다시 없을 세대' 82학번 CEO 사라진 증권가
- 오는 12일 NH투자증권을 끝으로 증권가 최고경영자(CEO) 인사 시즌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용퇴를 선언하며 대형 증권사 CEO 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
- 2024.03.08 07:00

- 정형진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 6월 떠난다…후임은 최재준 전무
- 골드만삭스 투자은행(IB)부문 정형진 한국 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8일 IB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골드만삭스 IB부문을 이끌어 온 정 대표가 올해 6월 골드만삭...
- 2024.03.08 17:12

- '비방전'된 가처분 심리 종결…한미약품 오너家 경영권 분쟁 향방은
-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간 통합의 변수가 될 수 있는 신주발행 가처분 사건의 심문이 종결됐다. 법적 공방이 비방전으로 번지는 등 한미약품 오너가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향후 경영권 ...
- 2024.03.07 15:51

- "리스크 줄이고 수수료 장사로"…부동산 PEF 만드는 증권사들
- NH투자증권ㆍ메리츠증권 등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대출을 제공하는 사모펀드(PEF)를 조성하고 있다. 기관투자가들의 자금을 미리 모집해 미매각...
- 2024.03.0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