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복현 금감원장이 현대모비스를 '상장폐지' 시킬 수 있을까
- "10대 그룹 중 유일하게 순환출자가 유지되고 있고, 승계가 마무리되지 않은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 주가를 낮게 유지할 유인이 있습니다. 그룹 내 대표적인 '저(低)PBR주'인 모...
- 2024.03.04 07:00

- 거듭된 유증 때문?…업황 개선세에도 거래 부진했던 대한전선 워런트
- 대한전선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한 신주인수권증서 가격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구주주들의 유상증자 참여 의지가 반영되는 까닭에 신주인수권증서의 인기 여부는 청약..
- 2024.03.04 07:00

- 신종자본증권 발행 재개하는 CJ CGV…미매각 우려에 주관사만 8곳
- CJ CGV가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지난 연말 한차례 발행을 검토했다 철회한 지 3개월여 만이다. 주관사단만 무려 8곳을 꾸렸는데, 영화업황 회복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투자심...
- 2024.03.04 07:00

- 검사 '재연장'됐는데…자발적 배상부터 거듭 압박하는 금감원장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홍콩H지수 ELS를 판매한 금융사들에 연일 자율배상을 압박하고 있다. 은행권을 대상으로 한 금감원의 조사가 일주일가량 재연장되며 검사가 마무리되지 못한..
- 2024.03.04 07:00

- 전기차에 그룹 미래 '올인'한 LS그룹...자본시장 자금 조달 수요 커졌다
- LS그룹이 전기차(EV)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소요가 커지며 증권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전선ㆍ금속ㆍ에너지 등 구(舊) 산업 기반의 그룹 포트폴리오를 EV 기반 신산업으로...
- 2024.02.29 07:00

- 사업비 부담에 삽 못뜨는 PF사업장...시행 이익 기회 노리는 건설사들
-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악순환의 연결고리는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PF 사업자들은 예년과 같은 분양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치솟는 자재비와 공사...
- 2024.02.29 07:00

- 현대글로비스·기아, 최현만 전 회장 등 IB·PE 출신 사외이사 영입…"지배구조 개편 포석"
- 현대글로비스, 기아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이 투자은행(IB), 사모펀드(PE) 등 자본시장 유력 인사의 사외이사 영입을 추진한다. 두 회사 모두 정의선 회장이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 2024.02.29 07:00

- 우리금융, 종합금융·자산운용 대표에 남기천·최승재 추천
- 우리금융그룹이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열고 우리종합금융 신임 대표에 남기천 현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최승재 현..
- 2024.02.29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