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효성그룹 2개 지주사 체제로 개편…조현준·조현상 등 오너家 계열 분리 수순
- 효성그룹이 인적분할을 통해 2개 지주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23일 ㈜효성은 이사회를 열고 효성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효성홀딩스USA·효성도요타..
- 2024.02.23 16:48

- "잘나갈 땐 모르쇠더니"…기업금융-부동산 실적 목표 미루기 갈등
- 금융지주나 대형 금융사들은 매년 초 그 해의 수익 목표치를 설정한다. '버짓(budget)'이라 불리는 이 목표치는 통상 경제성장률이나 물가상승률 등 경제 관련 지표들과 시장 상황...
- 2024.02.23 07:00

- 회수 어려운 PEF, 또다시 높아지는 자본시장 의존도
- 올해도 사모펀드(PEF)들의 투자회수 난이도는 낮지 않을 전망이다. 작년 내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기 때문에 올해는 달라져야 한다는 의지를 다지지만 시장의 반등은 더디게 이뤄지고...
- 2024.02.23 07:00

- 블랙록,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전 참여 모색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전 참여 기회를 살피고 있다.22일 M&A 업계에 따르면 블랙록은 작년 말부터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잠재 인수자들을 ...
- 2024.02.23 07:00

- 늘어나는 건설사 부도…'분양 성공'에도 곤란한 신탁사
- 시공사의 부도가 현실화하자 신탁사의 리스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시공사가 부도나자 분양률이 높은 사업장에서 마저 자금난이 발생했다. 부도날 시공사에 추가로 자금을 투입할지..
- 2024.02.23 07:00

- 더 까다로워진 건설사 평가…금융시장서 보는 진짜 '1군' 건설사는?
- 금융시장에서 '1군 건설사'를 정의하는 기준이 까다로워졌다. 높은 시공순위뿐 아니라 계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여부까지 담보돼야 '1군'이라 부를 수 있다는 평가다. 최근 건설사들...
- 2024.02.23 07:00

- 한국 내 자리 줄어들라…보폭 빨라진 글로벌 PEF들
- 글로벌 사모펀드(PEF)들은 이름값에 맞지 않게 한동안 투자와 회수 모두 주춤한 행보를 이어갔다. 전세계적으로 M&A 시장이 침체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양해가 됐지만 시간...
- 2024.02.23 07:00

- 건설사 이어 반도체·이차전지까지 자금난에…재조명 받는 크레딧펀드
- 국내에서 본격적인 역사가 2년이 채 되지 않은 크레딧펀드가 재조명받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져 은행 대출 등이 부담스러운 가운데 일부 산업군은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더 크게 받...
- 2024.02.2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