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고 끝 '최소폭 인사' 단행한 CJ그룹…실적부진 CJ제일제당 대표 교체
- CJ그룹이 해를 넘긴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해 3년여 만에 CJ제일제당 대표로 복귀한다. 지난해 실적 부진을 기록해 올해 거취가 주목된...
- 2024.02.16 11:36

- 대주단의 PF 만기연장, 시공사엔 'YES맨' 신탁사에만 'NO'
-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주단과 신탁사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같은 사업장에서 대주단이 시공사의 책임준공기한은 연장하면서, 신탁사의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책준형) 기한은..
- 2024.02.16 07:00

- 月흑자ㆍ신사업 추진에도 물음표 붙는 컬리 IPO...더 커진 '밸류' 격차
-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첫 월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전환을 계기로 주관사단과 상장 재추진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하는 최소 기업가치가...
- 2024.02.16 07:00

- 물류센터 투자시장 희망으로 떠오른 中알리와 韓다이소
- 알리익스프레스와 다이소가 물류센터 투자자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작년부터 물류센터 공실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이 일정 부분 해소해 줄 핵심 임차인으로 부상하면서다. 운용사 등..
- 2024.02.16 07:00

- 정부의 '위기대응' 요구에 충당금 부담 커진 신탁사들…이미 손배소송 휘말리기도
- 위험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책준형)의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 신탁사들은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유동성 위기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 2024.02.16 07:00

- '암묵적 20%룰'마저 깨진 IPO 시장, 도 넘은 광풍에 커지는 부작용 우려
- 연초 신규 상장한 공모주의 '따블'·'따따블'이 기정사실화되는 장세가 이어지면서, 물량 확보를 위한 기관투자자들의 수요예측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IPO 시장에서 암묵적으로..
- 2024.02.16 07:00

- 총선 앞두고 또...정치 이슈로 소환된 '경영권 방어 제도'
- 포이즌필, 차등의결권제, 황금주 등 이른바 '경영권 방어 제도'들이 또 다시 공론장으로 소환됐다. 총선을 2개월 앞두고 이번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라는 탈을 쓰고서다. 금융위...
- 2024.02.16 07:00

- 연간 2000억 버는데…현지 규제에 배당 막힌 신한銀 베트남 법인
- 신한은행이 해외법인 신한베트남은행의 호실적에도 마냥 기뻐하지 못하고 있다. 연간 순이익 2000억원을 바라보는 알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모회사인 신한은행이 가져갈 수 있는..
- 2024.02.1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