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LS·책무구조도까지 은행 준법감시부 역할 커지는데…전문성·실효성은 '글쎄'
- 은행권 준법감시부서에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당장 홍콩ELS(주식연계증권) 불완전판매 이슈부터 책무구조도 수립까지 현안이 산적해있다. 작년 은행권에 크고작은 내부통제 미비..
- 2024.01.31 07:00

- 금융지주사들, 배당 규모ㆍ기준일 '고민'...'더블 배당'은 힘들듯
- 국내 주요 대형 은행금융지주들이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 잇따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 및 배당 확정에 나선다. 일반적으로 이 시기 이사회는 연간 잠정 실적 발표 외 큰 안건...
- 2024.01.31 07:00

- 왜 우리은행은 ELS를 계속 팔겠다고 할까?
- 은행에서 판매한 수조원 규모 주식연계증권(ELS)의 손실 이슈는 작년 8월부터 수면 위로 올랐다. 하반기 홍콩H지수 기반 ELS의 조기상환이 잇따라 불발되며 만기 손실 가능성이 본...
- 2024.01.31 13:41

- 기아 시가총액 현대차 역전…"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 기아가 현대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정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부양책을 예고한 가운데 기아가 내놓은 주주환원 계획이 현대차보다 높은 호응을 끌어낸 덕으로 풀이된다. ...
- 2024.01.31 16:18

- 올해 조달시장 단골손님 될 이차전지…ECM·DCM 조 단위 물량 산적
- 국내 이차전지 기업들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식을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공모 회사채 시장을 두드리고 있고, ...
- 2024.01.31 07:00

- 신탁사 이탈에 사모채 조달도 쉽지 않은 중·소형 건설사
- 연초 건설사들의 자금조달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지만, 여전히 건설사들에 대한 투자심리는 우호적이지 않다. 일부 대형건설사들마저 계획했던 공모채..
- 2024.01.31 07:00

- AI 반도체 자신감 붙은 SK하이닉스 vs 와신상담 예고한 삼성전자
- 연간 실적발표회(IR)에서 SK하이닉스는 자신감이 가득했고 삼성전자는 와신상담을 예고하는 듯했다. 반도체 업황이 최악으로 치달았던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 2024.01.31 13:41

- GS건설 역대 최대 매출 불구…검단 아파트 사고 여파로 3880억 영업적자
-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 여파로 GS건설의 작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GS건설은 작년 매출 13조4370억원, 영업손실 388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
- 2024.01.31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