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전자, 가전·전장 덕 최대 매출 경신…4분기 성적은 기대 이하
- LG전자가 지난해 84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재차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가전과 전장 부문 지속 성장으로 합산 매출액이 합산 40조원을 넘긴 덕이다. 그러나 4분기엔 각 부문 경...
- 2024.01.25 17:00

- 삼성전자 제친 현대차 "올해 수익성 더 끌어올릴 것"
- 현대자동차(현대차)가 지난해 삼성전자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를 다소 보수적으로 내놓으면서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대차는..
- 2024.01.25 16:20

- "삼성은 이재용 회장 위해 시세 조종하고, 거짓공시ㆍ허위정보 유포했다"는 검찰
- <편집자주>6년 전 검찰의 삼성그룹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삼성 불법합병ㆍ회계부정 사건'이 조만간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재판기간 3년2개월ㆍ공판 106회ㆍ검찰 수사기...
- 2024.01.25 07:00

- 물 건너 간 '3월 인하설'...반도체 우려에 지정학적 이슈 겹쳐 '도로 박스권'
- 올해 연초 증권가의 논쟁거리 중 하나는 '2800 패러독스'였다. 대부분의 국내외 증권사 리서치에서 올해 코스피 지수 상단을 2800선 안팎으로 예측했는데, 이와 동시에 업황 회복...
- 2024.01.25 07:00

- 롯데건설이 그룹 리스크 원인?...진짜 위험은 신동빈 회장의 롯데케미칼
- 롯데그룹이 연초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내내 롯데건설로 시달렸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뿐, 실상 더 큰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바로 그룹의 가장 큰 축인 롯데케미칼에서다....
- 2024.01.24 07:00

- CEO도 책임 못진다…계약서 넘어 운에 기대야 하는 FI들
- '파두 사태'와 '11번가 사태'를 겪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선 남 일이 아니라는 우려가 번졌다. 금융당국이 나서 규정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은 계약서를 다시 검토하는 등 시장은 혹시 모...
- 2024.01.24 07:00

- 회사채 흥행 '착시효과'…큰손 보험사 이탈에 장기물은 '약세'
- 연초 회사채 발행에 나선 기업들이 연일 조단위 수요를 끌어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연초효과'에 힘입어 회사채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발행을 주관하는 주관...
- 2024.01.24 07:00

- 명분 다툼에서 돈 싸움으로…이제는 당연해진 오너 4세의 형제다툼
- 대기업 회장 자리는 '왕좌'에 비견된다. 오너가 대권을 넘길 차기지수가 누가 되느냐에 관심이 모였다. 때론 후세대끼리 극단적인 대결 구도를 펼치기도 했으나 그룹 안에서 조용히 해결...
- 2024.01.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