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銀, 1분기 내 시중은행 전환 가능할까…'불법계좌' 이슈 정리가 먼저
- 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은 당초 계획대로 올 1분기 내 마무리될 수 있을까. 금융권에선 일부 군불을 떼고 있지만, 현 상황에서 빠르게 진척은 어려울 거란 분석이 나온다.당초 ...
- 2024.01.08 15:42

- 금감원, 이달 중 ELS 배상기준안 내놓나...국민은행 쳐다보는 시중은행
-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홍콩H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원금 손실 우려가 커진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만기 손실이 이달부터 시작된다. 불완전 판매 주장이 확산하면서 금융당국은 지난해...
- 2024.01.08 07:00

-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 결국 태영건설 품으로…추가 자구계획은 '곧'
- TY홀딩스는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했던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 1549억원 중 890억원을 태영건설에 추가로 투입했다. 지난주 매각대금 890억원을 TY홀딩스의 태영건설 연대보증채...
- 2024.01.08 15:40

- 태영사태 직격탄 맞은 캐피탈사…올해 채권 만기 물량만 55조
- 태영건설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 사태의 여파로 여전채(캐피탈채) 시장 경색에 대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캐피탈채 물량만 약 55조원 수준인데, 여전...
- 2024.01.08 07:14

- '버티기' 일관하던 태영그룹, 압박에 결국 추가 자구안까지 제시
- 주말동안 '버티기'로 일관했던 태영그룹이 추가 자구안을 마련하고 기존 자구안도 모두 이행하기로 밝혔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의 요청을 대부분 수용하기로 해 워크아웃이 계획적으로..
- 2024.01.08 10:59

- 잘 달리는 기아 덕에 현금 쌓이는 정의선 회장…빨라진 승계 시계
-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역대 최대 수출과 해외 판매 실적을 기록했고 내수시장의 회복세도 뚜렷했다.사업적으론 더할 나위 없는 상황에서..
- 2024.01.08 07:00

- 미분양 리스크에 시달리는 신세계건설…PF 부실 경고음
- 'NEXT 태영'에 시장의 주목도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건설의 미분양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기업평가가 주요 건설사 중 분양위험이 가장 높은 건설사...
- 2024.01.08 07:00

- 계열사 지원 숨가쁜 롯데지주…배당 감소에 채권발행 늘리나
- 롯데지주가 최대 50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연초 채권시장을 찾을 계획이다. 차환 물량보다 큰 규모로 곳간사정이 넉넉치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계열사 지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채권...
- 2024.01.0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