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금리에 미매각 부담까지…회사채 발행 앞둔 대우-현대건설 긴장
- 태영건설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절차) 사태로 연초 채권 시장을 찾으려던 건설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만기가 돌아온 회사채를 차환해야 하는데 기관투자자들의 건설업 투자..
- 2024.01.17 07:00

- 국민은행, ELS 대응 초호화 로펌 꾸려…김앤장·화우에 추가 선임 가능성
- 금융 당국의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조사가 본격화한 데 따라 KB국민은행이 법무법인 김앤장과 화우와 손을 잡고 대응체계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판매잔액과 규모가 큰 데다 ...
- 2024.01.16 07:00

- 카뱅·토스 훈풍 분위기에…상장 절실한 케이뱅크도 기대감 고조
- 카카오그룹주가 다시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케이뱅크도 수혜를 보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상장(IPO) 적기를 살피는 케이뱅크에 있어 가장 확실한 비교기업(peer gr...
- 2024.01.16 07:00

- OCI와 통합 반발한 한미그룹 장남, 사모펀드(PEF) 지원 업을 수 있을까
-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이 유례 없는 그룹 간 통합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된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투자업계의 관심사는 임 사장이 사모...
- 2024.01.16 07:00

- 日증시는 '고공행진'하는데…상승 모멘텀 부재에 2500선 반납한 코스피
- 연초 코스피의 하락세가 매섭다. 지난해 12월 이후 한 달여 만에 2500선도 무너졌다. 올 들어 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며 도쿄증권거래소 시가총액이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의 시총...
- 2024.01.16 16:10

- 손바닥 뒤집듯 말바꾼 서정진 회장…이번엔 100조펀드로 셀트리온 띄우기?
-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이번엔 '100조 펀드 조성'을 내세웠다. 잊혀질만 할 때쯤 투자자들에게 그럴싸한 화두(Agenda)를 던지는 전형적인 서 회장의 기업가치 띄우기 전략이...
- 2024.01.16 07:00

- 이재용 회장 재판까진 '올스톱'인 삼성 M&A
- 올해도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대형 M&A 가능성'을 시사했다. 삼성전자가 3년 연속 'M&A 계획'을 밝히고 있지만 아직 괄목할 성과가 없다 보니...
- 2024.01.16 07:00

- 포스코 '외풍' 여지만 더 키운 최정우 회장과 이사회
- 포스코는 지난 50여년 동안 외부 인사에 회장직을 맡긴 사례가 단 한 차례에 불과하다. 정권에 따라 수장이 교체된 역사가 길지만 대체로 '정통' 내부 출신이 발탁되며 순혈주의 전통...
- 2024.01.16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