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 부회장제 없애고 부문임원 도입…하나銀 40대 본부장 발탁
- 하나금융지주가 부회장 제도 대신 부문임원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상생금융센터를 신설하고 40대 임원을 발탁하는 등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26일 하나금융지주는..
- 2023.12.26 20:39

- 농협금융, 자회사 대표 추천…손보 서국동ㆍ저축은행 오세윤
- 농협금융지주가 자회사인 농협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서국동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장, NH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오세윤 농협손보 마케팅부문장을 각각 내정했다.22일 농협금융은..
- 2023.12.22 17:09

- NXC 지분 29.3% 1차 공매서 유찰…25일 2차 공매 진행
-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의 가족이 상속세로 납부한 지주회사 NXC의 지분 4조7000억원어치가 공매에 나왔지만 유찰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 18일부...
- 2023.12.22 11:25

- 한기평, GS건설 신용등급 A로 하향…"재무부담 중기간 이어질 것"
- 한국기업평가가 22일 GS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 검토)에서 A(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기업어음(CP) 등급도 A2+(부정적 검토)에서 A2로 내렸다.한기평은...
- 2023.12.22 15:55

- MBK파트너스, 한국앤컴퍼니 공개매수 실패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한국앤컴퍼니 주식 공개매수에 실패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 지분 공개매수를 추진해온 MBK파트너스가...
- 2023.12.22 18:20

- 산은 요구에 증자폭 키우는 하림…HMM 인수전 FI로 둔갑한 NH증권
- 하림그룹이 HMM 인수대금 마련을 위해 팬오션 조 단위 유상증자를 추진할 전망이다. 인수자의 자본력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만큼 증자 규모를 키우고 차입 비중을 낮추는 방향으로...
- 2023.12.22 07:00

- 저축銀 PF대출 한시적 완화 '비조치 의견서' 만료 임박…부실 사업장 정리 속도낼 듯
- 저축은행에 PF대출 규제를 완화해 줬던 '비조치 의견서'의 효력이 올해 12월 만료한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3월 저축은행에 비조치 의견서를 발급해 PF대출 한도 관련 규제...
- 2023.12.22 07:00

- LG화학 감사 1년 만에 다시 삼일에 넘겨준 안진
- LG화학 감사법인이 1년만에 교체된다. 빅4 어느 곳도 예상치 못하게 LG화학이 주기적 지정감사대상이 되면서다. 배경은 감리 제도가 거론된다. 삼일에서 LG화학 감사를 가져온 안진...
- 2023.12.2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