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A에 발목잡힌 신세계그룹, 추가 인사 여부도 주목
-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의 두 축인 강희석 이마트·SSG닷컴 대표와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 포함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교체됐다...
- 2023.10.24 07:00

- 셀트리온 합병 마지막 관문 '주식매수청구권'…합병 여부 가를 핵심 요인은?
-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셀트리온 3사의 합병을 처음 발표한 이후 3년 만이다. 아직 주식매수청구 등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다. 주요주주...
- 2023.10.24 07:00

- 두산로보틱스는 되고 서울보증보험은 안됐던 이유
-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두 대어(大魚)로 꼽혔던 두 기업의 명암이 극명하게 갈렸다. 한 기업은 33조원의 청약증거금을 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 상장 후에도 공모가보다...
- 2023.10.24 07:00

- HD현대글로벌서비스, 12월 거래소 예심 청구 예정
- HD현대글로벌서비스가 내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오는 12월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글로벌서비스...
- 2023.10.23 13:22

- '최소 3000억' 까먹은 키움證...'주주 친화' 첫걸음부터 삐걱
- 영풍제지 주가 조작 사태 여파로 키움증권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영풍제지 신용거래 관련 5000억원에 가까운 미수금이 사실상 회수 불능 상황에 처하며 대규모 손실을 반영하지 않을 수...
- 2023.10.23 10:43

- 새마을금고 만기 연장해도…흥행 불투명한 '르피에드 청담'
- 청담동 프리마 호텔을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로 개발하는 '르피에드 청담' 브릿지론이 기한이익상실(EOD) 위기에 처했다. 대주단과 시행사는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선순위...
- 2023.10.23 07:00

- "기안기금 2400억 상환"…돈 줄 마르는 아시아나항공, 이사회 부담 가중될 듯
- 아시아나항공이 2400억원 규모의 기간산업안정기금(이하 기안기금) 지원금 전액을 상환하기로 했다. 회사는 지난 7월 단기차입금 일부를 상환한 이후 보유한 현금이 3000억원 수준으...
- 2023.10.23 07:00

- 미래證, 최현만 회장 물러나고 김미섭 부회장 승진
-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직에 오른지 2년만에 물러난다. 1997년 박현주 회장과 함께 미래에셋그룹 창립 멤버로 함께한지 26년만이다. 더불어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 2023.10.23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