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DB생명은 마중물일뿐'…보험사 M&A '본 게임' 앞두고 채비 갖추는 인수후보들
- 하나금융지주의 KDB생명 인수 우선 협상자 선정은 하반기 본격화할 보험사 인수합병(M&A)의 전조 격으로 통한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으로 장이 선 김에 팔아...
- 2023.07.20 07:00

- CB 장점 살리되 불공정거래 차단..."메자닌 공시 의무 강화해야"
- 금융당국을 비롯한 자본시장 관계자들이 전환사채 발행·유통 시장 투명성을 제고해 불공정거래를 차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다만 전환사채 발행한도를 일정 수준으로..
- 2023.07.20 13:34

- 보험사 2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감도는 먹구름...'단기납 종신' 규제에 생보 '울상'
- 말도 많도 탈도 많은 보험사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험업계에 먹구름이 감돌고 있다. 일단 신 국제회계기준(IFRS17)의 영향을 크게 받은 1분기 대비 이익 감소는 사실상 확...
- 2023.07.19 07:00

- 삼성의 '바이오'는 8년 전 삼성물산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 삼성물산은 2015년 제일모직과 합병할 당시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키울 거라 공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위시한 계열사들이 몸집을 크게 키우긴 했지만 여유롭지 못한..
- 2023.07.19 07:00

- '따상' 가고 '따따블' 시대 왔다...또 다시 유동성 빨아들이는 IPO 시장
- "비이성적으로 개미 투자자들의 유동성이 쏠리는 '천하제일 단타대회'같다. 마치 코인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공모주 펀드 운용역)"신규 상장주 시초가 상한이 공모가의 400...
- 2023.07.19 07:00

- 새마을금고 금융위 이관 26년째 공회전…이번엔 법 개정될까
- 새마을금고의 총체적 관리 부실이 부각되며 뱅크런(예금대량인출) 위기감이 커졌다.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시장의 불안감은 일단 사그라들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 2023.07.19 07:00

- 수수료 적격비용 산정 주기 '5년' 두고…당국 "업계 위한 조치" vs 카드업계 "아쉽다"
-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2월 구성한 '카드 수수료 적격비용 제도개선 TF' 논의 결과를 이르면 3분기 내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카드업계는 결과에 흡족해하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금융...
- 2023.07.19 07:00

- 조선 라이벌 된 한화-현대重, 캐나다 잠수함 수주 '양패구상' 우려
- 우리 조선사들이 캐나다 정부가 추진하는 수십조원 규모 잠수함 발주 사업에서 수주 낭보를 전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발주 조건이나 건조 역량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나 일본 조선사의..
- 2023.07.1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