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태펀드 대체재' 민간 모펀드 출자에 부담 느끼는 기업들
- 벤처투자 생태계로의 민간 자본 유입 목적으로 고안된 '민간 벤처모펀드 제도'(이하 민간 모펀드)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정작 출자자로 나서야 할 기업들은 외면하는 분위기다. 이미...
- 2023.04.18 07:00

- '與 공격·금융당국 수사' 변수에…숨죽이기 들어간 네이버·카카오
-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를 둘러싸고 연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여권에서 네이버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 과정에서 ...
- 2023.04.18 07:00

- 미래ㆍ한화證, 법인투자로 3000억 평가손…두나무 등 성장주 침체 '직격'
-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지난해 지분 투자 포트폴리오를 두고 상반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조 단위의 투자를 집행했음에도 3000억원 이상의 평가손실을..
- 2023.04.18 07:00

- 대한항공,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4배 자금 몰려…증액도 고려
- 대한항공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발행 목표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이 몰렸다.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년물 1000억원 모집에 3215억원, 3년물 500억원 모집에 277...
- 2023.04.17 17:49

- 한신평 "반도체기업 美 칩스법 영향 살필 것…2차전지 투자부담은 불가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은 미국 반도체지원법(칩스법)에 따른 영향이, 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2차전지 기업들은 향후 투자부담에 상응하는 수준의..
- 2023.04.17 17:21

- 투자 난항·불어난 인건비…유니콘도 권고사직 '칼바람'
- “3명만 모여도 '다음은 누구일까' 이야기가 나온다” 최근 주요 스타트업들이 잇다른 구조조정에 나서며 업계 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
- 2023.04.17 07:00

- 반도체·배터리 투자로 채무부담 커진 SK그룹…흑자전환은 어떻게?
- 올 들어 SK그룹에 경고등이 켜지기 시작했다. 생각지도 못한 유동성 위기와 재무이슈가 부각되는 중이다. 반도체와 배터리가 그룹 중심축이 된 상황에서, 급격한 금리인상과 지정학적 이...
- 2023.04.17 07:00

- 올해는 11번가, 내년엔 웨이브…투자자 회수 고민 계속되는 SK ICT 패밀리
- SK그룹은 2년 전 통신과 반도체, New ICT(정보통신기술) 자산을 시장에서 온전히 평가받겠다며 SK텔레콤(통신)과 SK스퀘어의 인적분할을 결정했다. 한참 호황기를 지날 때라 ...
- 2023.04.1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