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장 사의로 인선 꼬인 우리금융...후임엔 회추위 후보군 박화재ㆍ김정기 재소환
-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앞두고 돌연 사의를 표명하며 그룹 인선이 꼬인 모양새다. 아직까지 이 행장의 사의가 정식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시장에선..
- 2023.03.10 11:49

- 배당 확대 승부수 던진 OCI…의결권 자문사 '부정적'기류, 국민연금 표결에 '주목'
- OCI가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전환을 이달 22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한다. 투자자들 사이에선 인적분할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돼 왔고, 사실상 오너일가의 지배력...
- 2023.03.10 07:00

- ISS,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선임 찬성…정찬형 사외이사는 반대
-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안건에 찬성 의견을 밝혔다. 반면 정찬형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10...
- 2023.03.10 11:28

- 에어퍼스트 지분매각 16일 예비입찰, 브룩필드ㆍKKR 등 각축 예고
- 에어퍼스트 소수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오는 16일에 진행된다. IMM PE는 5월 중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계획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퍼스트 예비입찰에 글로벌 ...
- 2023.03.10 07:00

- 조용병 회장 퇴직금 두고 고민 중인 신한 이사회, '최대 22억+α' 가능하다지만...
-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이달 중 퇴임하는 조용병 회장의 퇴직금 산정을 두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김정태 회장의 퇴임 특별공로금 50억원 수령 이후, 퇴임 임원 보상에 대한 ...
- 2023.03.10 07:00

- 신한금융, '벌써 4년' ISS와 끈질긴 악연...자구노력 '부족'에 대안없는 '반대'
- 신한금융지주가 글로벌 의결권자문사인 ISS와 4년째 악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조용병 회장이 연루됐던 채용비리 와 라임펀드 사태로 인한 여진이 지속되는 모양새다. 대안 없는 ISS의...
- 2023.03.10 09:59

- 은행 규제하려 해묵은 '법인결제' 꺼낸 금융당국…증권사들 '떨떠름'
- 금융 당국이 해묵은 '법인 대상 지급결제' 안건을 꺼내들었다. 최근 이자 장사로 비판을 얻고 있는 은행권을 규제하기 위해 은행의 고유 권한을 타 금융회사에 분배, 경쟁을 촉진한다는...
- 2023.03.09 07:00

- 두산에너빌리티 PRS 평가손실 부담 해소…주가 변동성에 계약 조기 종료?
- 5년 전 두산에너빌리티(前 두산중공업)와 증권사 4곳이 체결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이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로 끝을 맺었다. 두산밥캣은 오버행 이슈와 평가손실 리스크를 덜어...
- 2023.03.0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