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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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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다시 화두 됐는데…자사주 소각 이중부담 된 지주사들
재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다시금 기업들의 부담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최근 중동 사태 등 유동성 환경...
2026.04.17
박미경 기자
군인공제회, 엠플러스운용 경영권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매각
군인공제회가 보유 중이던 엠플러스자산운용 지분 일부를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매각하는 거래가 16일 최종 마무리됐다.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거래로...
2026.04.16
박미경 기자
공모채 얼어붙자 사모채로…알짜 기업은 금리 '선방'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회사채 발행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일부 기업들이 공모채 대신 사모채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금리 변동성이 커진 틈을 타 신속한 조달에 나서며...
2026.04.16
박미경 기자
한화는 '방산·조선 효과', 롯데는 '석화 늪'…엇갈린 신용도 방향
한화그룹과 롯데그룹이 동일한 '재무부담 관리'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신용도 방향성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화는 방산과 조선 중심으로 이익창출력이 개선되며 ...
2026.04.15
박미경 기자
베인캐피탈, 상법 개정 후 첫 상폐 시도…'포괄적 주식교환' 기준점 될까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에코마케팅 상장폐지를 전제로 '현금교부형 포괄적 주식교환'에 나선다. 상법 개정과 관련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처음 진행되는 상폐 목적의...
2026.04.14
박미경 기자
롯데케미칼, 은행 도움 받아 채권 찍고 비주력사업부도 매각
롯데케미칼이 은행 보증을 활용한 회사채 발행과 비주력 사업부 매각을 병행하며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자체 신용도만으로는 조달 여건이 녹록지 ...
2026.04.13
박미경 기자
국민성장펀드에 쏠린 정책자금…"첨단산업 몸값만 고공행진" 경고음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첨단산업에 대규모 자금이 쏠리면서 시장 일각에서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가 나온다. 투자할 만한 섹터는 정해져 있는데 가격만 치솟...
2026.04.13
박미경 기자
"두산·SK·롯데지주, 상법 개정 '자기주식 규제' 직격탄"
자기주식을 재무 유연성 확보와 지배력 유지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온 기업들이 이번 상법 개정으로 가장 큰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두산, SK, 롯데지주가 대표적인 ...
2026.04.09
박미경 기자
부동산에, 영구채에…렌탈 매각 막힌 롯데그룹, 유동성 방어 카드 총동원
롯데그룹이 최근 잇따른 자금 조달과 자산 활용 전략을 동시에 가동하면서, 시장에서는 재무 개선 시나리오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커지고 있다. 과거처럼 저금리 환경...
2026.04.09
한설희 기자, 박미경 기자
금리 급등에 회사채 발행 '스톱'…단기물로 몰린다
시중금리 급등세가 이어지자 우량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에 제동이 걸렸다. 높은 조달 비용을 감수하며 회사채 조달에 나서기보다 발행 일정을 뒤로 미루거나,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2026.04.0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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