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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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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는 '손해율' 신한은 '예실차' 발목…양대 지주 보험사 전망 '흐림'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각각 보험 계열사의 수익 창출 부진에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지주 비은행 강화 전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보험업권에 악재가 잇달으며 리딩금융 경쟁...
2026.04.24
손일영 기자
농협법 개정, 승부처는 직선제 아닌 '권력구조 설계'…국회 내부서도 셈법 갈렸다
농협법 개정 논의가 점입가경이다. 겉으로는 중앙회장 직선제를 둘러싼 찬반 대립처럼 비치고 있지만, 실제 국회 안에서는 그보다 더 근본적인 '권력구조 설계'를 둘러싼 경쟁으로 번지고...
2026.04.23
박태환 기자, 손일영 기자
4년간 1600억 투입했지만...삼성금융 3300만 고객 중 26%만 쓰는 모니모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Monimo)'가 출시 4주년에 접어들었다. 보험ㆍ카드ㆍ증권이 함께 1600억을 투자했고 외형적으로는 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당초 목표...
2026.04.22
손일영 기자
'회계 착시 끝났다'…삼성·한화 보험사, '예실차 공포'에 밸류업 제동
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뢰의 위기'에 직면했다. 삼성생명ㆍ한화생명ㆍ삼성화재 등 대기업 계열 보험사들도 '예실차'(예상보험금과 실제보험금의 차이) 압박을 받고...
2026.04.15
손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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