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은 8일 "2500억원 규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NH투자증권(1800억원)과 LIG투자증권(700억원)이다.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며 납입일은 오는 4월12일이다. 만기 이자율은 2.9%로 결정됐다.
GS건설은 "사채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시점과 그 후 매 3개월마다 사채 일부에 대해 조기상환 청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발행대상은 NH證·LIG證
GS건설은 8일 "2500억원 규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NH투자증권(1800억원)과 LIG투자증권(700억원)이다.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며 납입일은 오는 4월12일이다. 만기 이자율은 2.9%로 결정됐다.
GS건설은 "사채 발행일로부터 3년이 되는 시점과 그 후 매 3개월마다 사채 일부에 대해 조기상환 청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