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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웨이퍼 전문기업인 넥솔론은 29일 매각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으나 응찰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밝혔다. 넥솔론은 "향후 진행사항은 제3자 인수 재추진 일정이 수립되는대로 법원 허가 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넥솔론은 2011년부터 적자를 지속, 지난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
매각 재추진 일정 재공시
태양광 웨이퍼 전문기업인 넥솔론은 29일 매각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으나 응찰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밝혔다. 넥솔론은 "향후 진행사항은 제3자 인수 재추진 일정이 수립되는대로 법원 허가 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넥솔론은 2011년부터 적자를 지속, 지난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