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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2억5000만달러(약 2840억원) 규모의 외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코코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조건부자본증권은 10년 만기다. 발행금리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에 2.1%를 가산한 3.675% 수준으로 결정됐다. 조달 자금은 내년 2월 만기도래하는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 차환에 쓰일 예정이다.
10년 만기…만기도래 외화채 차환 목적
부산은행이 2억5000만달러(약 2840억원) 규모의 외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코코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조건부자본증권은 10년 만기다. 발행금리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에 2.1%를 가산한 3.675% 수준으로 결정됐다. 조달 자금은 내년 2월 만기도래하는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 차환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