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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로 크레디트스위스(CS)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호산업은 지난 2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검토한 결과 CS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금호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지분 33.47%다.
회사는 CS와 자문 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내주 초 킥오프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로 크레디트스위스(CS)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호산업은 지난 2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검토한 결과 CS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금호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지분 33.47%다.
회사는 CS와 자문 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내주 초 킥오프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