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화건설 RCPS 발행에 11개 기관 참여…3년 후 상환 가능성
[06월26일 17: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화건설이 발행한 4000억원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에 시중은행 등 11개 기관투자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3년 간 최대 연 9%의 우선배당을 받으며, ㈜한화와의 주주간 계약을 통해 3년 간 원금을 보장받는다.한화건설은 26일 RCPS 발행을 완료했다. 11개 투자자로 구성된..
2014.06.30
한지웅 기자
産銀만 바라보는 동부, 신보만 바라보는 産銀
[06월27일 14: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그룹의 구조조정이 고비를 맞고 있다. 한국산업은행(이하 산은)과 신용보증기금(신보)은 동부제철에 대한 차환 지원과 자율협약 체결 여부를 두고 논의를 거듭하는 중이다. 내달 초 회사채 자체 상환이 불가능해진 동부CNI는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산은의 지원..
2014.06.30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産銀, 동부당진항만 인수 않기로
[06월27일 19:0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산업은행이 사모펀드(PEF)를 조성해 동부제철의 당진항만(동부당진항만)을 인수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동부제철은 27일 공시를 통해 "동부당진항만운영의 주식 처분에 관한 계약을 산은과 체결했으나, 산은 PEF의 인수 절차 중단 결정에 따라 매각 절차가 중단됐다"고..
2014.06.27
이재영 기자
KB금융, LIG손보 6850억에 인수 결정
[06월27일 18: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가 LIG손해보험 인수를 최종 결정했다. 27일 KB금융은 이사회를 열어 LIG손해보험 인수를 결의했다. 지분 19.47%를 685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0월 1일이다. KB금융은 지난 11일 LIG손해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협상을 진행해왔다...
2014.06.27
위상호 기자
금호고속 매각, 우선매수권 8개월 남아…금호터미널 재매입 여부 관심
[06월23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고속 매각이 시작된 가운데, 금호그룹이 이를 되살 수 있는 기한이 연내에 국한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이 투자 시점(2012년 8월)부터 2년6개월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선매수권은 금호산업이 아닌, 아시아나항공 산하의 금호터미널이..
2014.06.27
현상경 기자, 양선우 기자
건자재 빅3, 건설업 부진에도 '스포트라이트'
[06월25일 09: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건축자재(건자재) 빅3 업체들이 전방산업인 건설업 부진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신축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기존 주택의 리모델링이 활성화하면서 건자재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건자재 규제가 늘면서 고급화 전략을 쓴 것도 매출 신장에..
2014.06.27
양선우 기자
LG실트론 사외이사 변양호 보고펀드 대표 신규선임
[06월26일 16: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변양호 보고펀드 대표가 LG실트론 사외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LG실트론은 26일 이같이 공시하고 이재우 보고펀드 대표는 사임했다고 밝혔다. 보고펀드는 지난 2008년에 KTB 프라이빗에쿼티(PE)와 함께 지분 49%를 투자했으며 각각의 사모펀드에서 한 명씩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2014.06.26
황은재 기자
KTB PE, LG실트론 인수금융 6개월 연장 확정
[06월26일 13: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사모펀드 운용사 KTB PE가 LG실트론에 투자할 당시 빌린 인수금융 만기를 예정대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오는 27일 만기도래 예정이었던 1600억원 차입금을 12월27일까지 연장하기로 농협은행-대구은행-농협상호금융과 합의했다. 금리 등은 직전..
2014.06.26
현상경 기자, 황은재 기자
LG, 실트론 지분 매입 거절…보고·KTB 대주단 만기 연장 논의
[06월25일 1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LG그룹이 보고펀드와 KTB 프라이빗에쿼티(PE)가 요구한 LG실트론 지분 일부 인수 요청을 결국 거절했다. 두 사모펀드(PEF)에 자금을 빌려준 대주단은 ‘어쩔수 없이’ 인수금융에 대해 만기를 연장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대주단은 오는 27일 만기인 KTB PE의 인수금융에 대해..
2014.06.26
황은재 기자, 김진성 기자
이건호 KB국민은행장 "향후 거취 생각해본 적 없다"
[06월26일 09: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건호 KB국민은행장(사진)이 향후 거취 문제에 대해 아직 고민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사전 통보 받은 이건호 행장은 26일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제 입장에서 (금융감독원의) 중징계 방침이..
2014.06.26
이재영 기자
이전
2351
2352
2353
2354
2355
2356
2357
2358
2359
23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