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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 도시광산 사업부 매각 추진
[07월02일 12: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 계열의 종합소재기업 포스코엠텍이 도시광산 사업부 매각을 추진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포스코엠텍 등은 최근 포스코엠텍의 도시광산(희유금속부문) 사업을 매각하기로 하고 자문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주요 회계법인들에게 주관사 선정을 위한..
2014.07.04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전진중공업 매각, 이달 4일 예비입찰 실시
[07월01일 20:2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KTB프라이빗에쿼티(KTB PE)가 특수장비 제조업체 전진중공업·전진씨에스엠 매각 예비입찰을 실시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잠재 투자자들과 비밀유지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설명서를 발송하고 있다. 예비입찰은 이달 4일 실시하며 7월 둘째 주부터 데이터 룸(Data Room)을..
2014.07.04
이서윤 기자
포스코에너지, 동양파워 인수용 채권 2000억 발행 추진
[07월04일 14: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에너지가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주관증권사 선정에 나섰다. 조달 자금은 동양파워 인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에너지는 국내 증권사에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하고 오는 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발행..
2014.07.04
황은재 기자
SK네트웍스 "KT렌탈 인수 관심있다"
[07월03일 16: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네트웍스가 렌터카 업계 1위인 KT렌탈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 렌터카 사업본부인 스피드메이트(Speedmate)를 운영 중인 SK네트웍스는 렌터카 사업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3일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업계 1위인 KT렌탈이 시장에 나온 상황에서, 관심 깊게..
2014.07.04
양선우 기자
新사업 두고 교통정리 안된 SKT와 SK C&C
[06월29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텔레콤(이하 SKT)이 정보통신(ICT)을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계열사인 SK C&C와의 경쟁이 불가피해 졌다. SKT가 추진하는 클라우드 등 B2B(기업 간 기업) 사업에서 SK C&C와 겹치는 영역이 발생하면서다. 신사업에 대한 교통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SK그룹은..
2014.07.04
양선우 기자
동부제철 차환지원, 증권업계 반발에 '발목'
[07월03일 11: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제철에 대한 회사채 차환지원이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를 중심으로 한 금투업계가 아직 찬성 입장을 밝히지 않은 까닭이다. 오는 7일 동부제철의 자율협약 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채 차환지원의 일각을 담당하고 있는 금투업계의 반발은..
2014.07.04
김은정 기자
쿠쿠전자 IPO, 최대 2500억원 구주매출…회사는 34억원 수입
[07월03일 08: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쿠쿠전자의 오너일가가 최대 2500억원 규모의 구주매출을 통해 대규모 현금을 확보한다. 자사주 매각을 통해 쿠쿠전자로 유입되는 현금은 30억원대에 그칠 전망이다. 쿠쿠전자는 지난달 2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23일 수요예측을..
2014.07.04
한지웅 기자
한국진출 '10년차' SC…"달성한 건 배당과 구조조정뿐"
[07월03일 14: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가 제일은행을 인수하며 한국에 진출한 지 10년차를 맞았다. 하지만 현 상황은 좋지 않다. 지점 통·폐합과 직원의 명예퇴직, 저축은행과 캐피탈 매각 등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한국 시장 철수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피터 샌즈 SC그룹..
2014.07.03
이도현 기자
셀트리온 매각 중단, 의구심이 현실로…신뢰도 치명타
[07월02일 19: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1년여를 끌었던 셀트리온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 매각 초기부터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일 때마다 강한 의지를 보였기에 셀트리온의 신뢰도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2일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매수희망자의 제안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해 지분매각을..
2014.07.03
위상호 기자
"업계1위 ROE달성이 목표…IB도 PB형 영업 도입해야"
[07월01일 17: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나대투증권 투자은행(IB)부문 주익수 대표(전무ㆍ54)는 국내 증권사 IB대표들 사이에서 최고참 중 한 사람이다. 지난 92년부터 약 18년을 현대증권 뉴욕법인장ㆍ국제영업본부장ㆍIB본부장을 역임하다가 2010년 하나대투증권으로 자리를 옮긴지 5년째다. 하나대투증권 IBD부분을..
2014.07.03
이서윤 기자, 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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