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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1차 숏리스트 6명...내부 4명 외부 2명
KB금융지주가 8일 오후 차기 회장 1차 숏리스트(적격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6명의 1차 후보는 내부 인사 4명, 외부 인사 2명으로 구성됐다.KB금융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논의와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 후보 1차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내부 후보군으로는 양종희 KB금융 부회장, 허인 부회장, 이동철 부회장..
2023.08.08
이재영 기자
하이브, 반기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개선 방향성 질문 쏟아져
하이브가 앨범 판매량과 공연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초로 반기 매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 BTS의 군백기를 멤버들의 솔로 활동과 멀티 레이블 체제로 극복했단 설명이다. 다만 외형 확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줄어들면서,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 방향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8일 하이브는 올해 2분기..
2023.08.08
박태환 기자
‘어닝쇼크’ 우리금융, 은행장까지 나서서 위기론…속내는 경영진 성과 만들기?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직원들에게 ‘절박함’을 호소했다.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자는 주문도 냈다. ‘어닝쇼크‘라고 자평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선제적 대규모 충당금을 제외하곤 이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적표이기 때문이다. 경영진 교체에 따른 ’빅배스(Big Bath, 부실 털어내기)‘ 아니냐는..
2023.08.08
양선우 기자
이차전지서 초전도체로 수급 바뀌자 코스닥 '덜컹'...FOMO 후유증 겪는 시장
테마별 순환매 장세로 수급이 쏠리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힘이 빠진 이차전지 테마가 내려온 자리는 '초전도체' 테마가 대체하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시총 상위주를 줄줄히 꿰찬 이차전지주가 하락하자, 코스닥을 중심으로 지수가 하락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지난주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후 국채 장기물을..
2023.08.08
임지수 기자
'따따블' 대신 주가 조기 안정...본격화된 옥석가리기에 고민 커진 'IPO 빅딜'
지난 6월 말부터 시행된 공모주 시초가 범위 확장 정책이 신규 공모주의 주가 안정에 어느정도 효과를 내고 있다. 신규 공모주의 상한가 가능성과 이에 따른 추종매매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지며, 공모주별 옥석가리기도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공모 규모가 2000억원에 육박하는 중량급 기업공개(IPO)로 기대를..
2023.08.08
이재영 기자
KT 대표 될 재무통 '정통 LG맨', '정통 KT맨'의 확장 모드 이어갈까
KT 내부에서 LG 출신이 차기 대표이사(CEO)로 오는 것을 두고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LG에서 온 '보수적'인 재무통이 전임 CEO의 바통을 이어받아 '확장'에 힘쓸지 관심이 쏠린다.지난 4일, KT는 차기 CEO 최종 후보로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선정했다. 김영섭 내정자는 8월 말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의..
2023.08.08
이지훈 기자, 한설희 기자
CJ제일제당, 지속된 원가 부담 확대에 영업익 32%↓
CJ제일제당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조2194억원, 영업이익 344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대비 4%, 32% 감소한 수치다. 식품사업부문은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에 원가 부담이 지속되며 전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5% 감소한 142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감소했던 국내 식품 매출이 다시..
2023.08.07
박태환 기자
'윤종규 용퇴 영향?' 엇갈린 KB금융ㆍ신한금융 주가
금융그룹 라이벌인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의 주가 방향성이 엇갈렸다. 금융주들이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KB금융은 명백한 하락세를, 신한금융은 의외의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금융권에서는 이날 주가 움직임의 배경으로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연임 포기 선언을 꼽고 있다. 9년간 KB금융을 이끌며 순이익..
2023.08.07
이재영 기자
B2B 효과 본 KT, 시장 기대치 웃도는 실적 거둬
KT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KT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7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5%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6조5475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5204억원 수준으로 추정됐던 증권업계의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었다.B2B 플랫폼 사업(DIGICO B2B)은 기존에 수주한..
2023.08.07
최수빈 기자
홍콩H지수 파생상품 대규모 원금손실 우려…은행 판매수수료 욕심 탓?
홍콩발(發) 증시 공포가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청구서’로 다가오고 있다. 국내 시중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홍콩H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연계 파생상품의 대규모 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홍콩H지수의 고점이었던 2021년경 은행에서 판매된 ELS(주가연계증권) 상품의 경우, 올해 10월과 내년 상반기..
2023.08.07
한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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