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화家 3형제 나란히 승진…김동관 수석부회장·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8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하고,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며..
2026.07.30
이지윤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수주산업 공식화…"LTA 비중 70%까지 가능"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인공지능(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슈퍼사이클)이 중장기 구조적 성장 국면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특히 장기공급계약(LTA) 비중을 생산능력(CAPA)의 60~70% 수준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사업을 수주산업 형태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성을 처음으로..
2026.07.30
정낙영 기자
패닉셀에 '밥도 못 먹고' 매도 버튼 누르는 기관들…"손절 한도 임박"
코스피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는 초유의 폭락장을 연출하면서 기관투자가들의 운용 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낙폭이 커진 반도체주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새로 담았던 기관들마저 예상보다 큰 추가 하락에 직면하면서다. 증권사 자기자본투자(PI) 부서와 공제회 등에서는 손절 기준에 근접한..
2026.07.30
임지수 기자
연이틀 서킷에 '국장 퇴학' 속출하는데…뒷북 당국, 대책마저 재탕
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에도 경제·금융당국이 내놓은 답은 다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였다. 개인별 투자한도와 거래비용 강화, 모의거래 도입 등을 추가로 제시했지만 구체적인 기준과 시행 시점은 대부분 빠졌다. 당장 시행이 확정된 현금 3000만원의 기본예탁금 역시 지난 16일 발표한 대책의 시행일을..
2026.07.30
박태환 기자
신보, 채권시장안정 P-CBO 모집…비우량물 조달 숨통 트일까
올해 상반기 회사채 시장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신용보증기금이 채권시장안정 프라이버리 채권담보부증권(P-CBO·Primary 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을 다시 가동하며 비우량 기업들의 자금조달 지원에 나섰다.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시장 접근 자체가 어려워진 기업들에게 P-CBO가 안전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가..
2026.07.30
박미경 기자
주춤한 KB 보험사…신한, '보험 격차' 좁힐 손보 M&A 셈법 복잡
올해 상반기 리딩금융 경쟁 역시 보험 계열사의 체급 차이가 희비를 갈랐다. KB금융의 보험 라인이 일시적 실적 둔화를 겪는 사이, 신한금융이 하반기 중대형 손해보험사 인수합병(M&A) 시도로 판도를 뒤흔들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상반기 KB금융(3조8846억원)과 신한금융(3조4427억원)의 당기순이익..
2026.07.30
손일영 기자
한화 김동선의 홀로서기…'비싸도 더 오를' 프리미엄 부동산에 풀베팅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 총괄 부사장의 행보가 '부동산'으로 집중되고 있다. 강북 요충지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데 이어 이달엔 강남 한복판에 부동산 자산을 사들였다. 최근 사들인 부동산의 가치를 따져보면 현재 기준에선 '성공적인 투자'로만 보긴 어렵단 평가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현재의 가치를 떠나 핵심 지역의..
2026.07.30
한지웅 기자
WM에 부동산 데이터 입힌다…'실물 자산 유동화' 흐름에 솔루션 접목
국내 증권사 리테일(소매금융) 자산 1000조원, 운용사 운용자산(AUM) 2200조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500조원의 시대가 열렸다. 알파(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를 원하는 시중 자금의 규모는 천문학적 수준으로 늘어났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산다는 추종매매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다. 어디에,..
2026.07.30
손일영 기자, 임지수 기자
8년 만에 다시 KAI 주주로 올라선 블랙록…경영권 노리는 한화의 우군 될까?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한국항공우주(KAI)의 주요 주주로 등장한 건2018년 이후 약 8년만이다.우리나라의 유일한 완제기 생산업체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몇 안 되는 전투기 생산능력을 보유한 KAI는 그 기술력과 시장 내 입지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해왔다. 시즌마다 불거진 낙하산 인사, 경영 비리와 회계 부정을..
2026.07.30
한지웅 기자
상장 앞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투자심리 위축에 매도세 나올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9월 수익증권 상장을 앞두면서 상장 이후 실제 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폐쇄형 공모펀드인 만큼 그동안 중도환매는 불가능했지만 상장 이후에는 투자자 간 거래가 가능해진다. 판매 당시와 비교해 투자심리가 위축된 만큼, 실제 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올지..
2026.07.30
최수빈 기자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