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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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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매각 초읽기, 후보는 '묵묵'ㆍ매각 측은 '줄다리기'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 매각이 곧 본격화한다. 국내 대기업과 대형 사모펀드(PEF)를 중심으로 인수전 참여를 위한 사전작업이 한창이다. 최근엔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에어부산의 분리매...
2019.07.09
한지웅 기자
인수금융 독식 NH證·미래에셋…계열사 후광 VS 해외 딜 집중
M& A 인수금융 시장의 중심축은 '은행'에서 '증권사'로 이미 넘어왔다. 특히 초대형 투자은행(IB) 라이선스를 보유한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의 질주가 독보적이다. NH...
2019.07.05
한지웅 기자
PEF에 출자금 내주던 한국증권…코웨이 사태에 '고수익 투자' 노란불?
한국투자증권은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가장 먼저 찾는 금융사 중 하나였다. 발행어음 라이선스를 보유한 유일한 독립계 증권사로서 과감한 투자를 이어갔고, 최근까지도 블라인드펀드...
2019.07.05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회사 위해선 '감산', 이재용 위해선 '투자'...삼성전자의 딜레마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좀처럼 개선세를 보이지 못하며 삼성전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요 부진과 쌓인 재고를 고려하면 추가 투자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상황이지만, 시장과 정부에 대...
2019.07.01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격화화는 미ㆍ중 무역분쟁…현대차 제 2의 '사드사태'에 촉각
중국과 미국이 최대 판매처인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양국의 전략적 판단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미국에선 당분간 유예된 '관세 부과 조치'에 촉각을 세워야하고, 중국에선 급감...
2019.07.01
한지웅 기자
코웨이 사태, 본질은 '재매각' 아닌 '인수 실패'…㈜웅진 차입금이 발목
웅진코웨이 사태는 인수과정에서 지주회사인 ㈜웅진이 일으킨 차입금이 원인이 됐다. 보유현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했고, 애초에 등을 돌린 투자자들이 많아 차환도 쉽지 ...
2019.06.28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웅진, 인수 3개월만에 코웨이 재매각 결정…'우려'가 '현실'로
웅진그룹이 코웨이를 다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22일 총 1조6831억원의 인수대금을 지불하고 지분 22.17%를 MBK파트너스로부터 매입한지 딱 3개월 만이다. 매각대금...
2019.06.27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VIG파트너스, LK투자파트너스에 삼양옵틱스 경영권 매각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보유중인 삼양옵틱스 경영권 지분을 LK투자파트너스에 매각하는 본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거래대상은 VIG파트너스 보유주식...
2019.06.26
한지웅 기자
배당주로 탈바꿈한 현대모비스…기관투자가 관심도 '쑥'
현대모비스가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그동안 끊임 없이 제기됐던 외부 주주들의 배당요구를 수용해 잡음을 잠재우겠단 의도로 풀임됨과 동시에 지배구조개편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
2019.06.26
한지웅 기자
아시아나 '발행주식수 확대' 놓고, 다급해진 산은ㆍ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이달 말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지만 첫 단계부터 녹록지 않다. 산업은행에서 자금지원을 받고 신주 유입 형태로 경영권을 매각하려면 정관상 '발행주식수 확대'...
2019.06.26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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