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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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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새 1년치 IR 가진 현대차…"횟수 늘었지만 알맹이는 없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례 없이 활발한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투자자들과 소통을 늘리겠다는 취지였는데, 최근에...
2018.08.03
한지웅 기자
ING생명 새 사명, '오렌지라이프'(Orange Life) 유력
올 연말까지 사명을 변경해야 하는 ING생명의 새 이름으로 오렌지라이프(Orange Life)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ING생명은 지난달 3일 특허청에 '오렌지 라이프'에 대한...
2018.08.03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PEF 라지캡 운용사 선정 공고…9월20일까지 제안서 접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31일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국민연금은 총 8000억원을 출자해 라지캡 분야 ...
2018.07.31
한지웅 기자
현대차 때문에 힘들다던 협력업체…수익은 반토막, 배당은 그대로?
현대자동차의 부진은 계열 부품사는 물론이고 협력업체까지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쳤다.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던 주요 협력업체들도 유동성 위기가 눈앞에 다가왔고, 실제로 1...
2018.07.31
한지웅 기자, 김상우 기자
KCC·원익·임석정 펀드, 美 모멘티브 퍼포먼스 사업부 인수 추진
KCC와 원익그룹, 임석정 펀드로 잘 알려진 SJL파트너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국 특수소재 전문기업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Momentive Performance Mat...
2018.07.30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액면분할의 노림수?…기관 대신해 우군된 개인투자자
삼성전자 주가는 액면분할 이후 하락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을 내다 팔았고, 이 주식은 개인투자자들의 몫이 됐다. 그룹을 향한 정부의 칼날은 더 날카로워지고, 삼성전자의 실적은 ...
2018.07.27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라지캡 PEF, IMM·H&Q·스틱 각축전 예고
국민연금의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위탁운용사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당초 국내 대형 바이아웃(Buyout) 운용사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됐지만 시작 전부...
2018.07.26
한지웅 기자
구조조정 고수들 몰리는 기업구조혁신펀드…'트랙 레코드'로 결판
시장 주도 구조조정 활성화라는 중책을 안은 기업구조혁신펀드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먹거리가 많아질 구조조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운용사(GP)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펀드 취지...
2018.07.26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현대차 신사옥 건립, 국토부 심사서 또 보류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건립이 또다시 보류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2018년도 제 2차 수도권정비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 현대차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
2018.07.20
한지웅 기자
"무역전쟁·실적부진·노사갈등"…현대차 목표주가 낮추는 증권사들
현대자동차의 상반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현대차 목표 주가를 일제히 낮추고 있다. 현대차의 가장 큰 판매처인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는...
2018.07.1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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