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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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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재무구조 개선 힘입어 A급 진입 성공
쌍용양회공업이 신용등급 A급 진입에 성공했다. 몇년 새 재무부담이 크게 줄어들며 재무구조가 개선된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4일 쌍용양회의 기업 신용등급을 A-(...
2017.05.24
한지웅 기자
IMM PE, 할리스커피 리캡 추진
IMM프라이빗에쿼티가 할리스커피(법인명 할리스에프앤비)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을 추진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신한금융투...
2017.05.23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정의선의 '히든카드' 현대글로비스, 성장전략 선택지는 '제한적'
현대글로비스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정부의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은 대책마련에 더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대글로비스의...
2017.05.23
한지웅 기자
우리銀, 계열사ㆍPEF 통해 아주캐피탈 인수 유력...협상 막바지
우리은행이 아주캐피탈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모펀드(PEF)를 활용해 우리은행 및 계열사들이 출자자(LP)로 참여하는 방식이 거론되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2017.05.18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속도내는 현대重 지주사 전환…새 정부 규제강화가 '변수'
현대중공업이 지주회사 요건을 갖추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새 정부의 지주회사 규제강화 정책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지주회사 전환에 최소 1조원 이상의 자금이...
2017.05.18
한지웅 기자
역할론 다시 커진 삼성물산, 사업부진 타개책은 안갯속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전환을 포기하면서 삼성물산의 영향력은 더 커졌다. 오너가(家)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실질적인 최대주주이기도 해서 사실상 그룹 컨트롤...
2017.05.18
한지웅 기자
시멘트 업계 살린 'PEF'…"돈 되는 사업이라면 자발적으로"
한진해운과 대우조선해양 사태 등에서 드러났듯 지난 정부가 주도한 구조조정은 거의 실패로 돌아갔다는 평가다. 그나마 대안으로 사모펀드(PEF)를 통한 기업구조조정 방안이 발표됐지만 ...
2017.05.18
한지웅 기자
대성산업, 디큐브거제백화점 매각 중단
대성산업이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디큐브거제백화점 매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대성산업은 17일 공시를 통해 "회사는 재무구조개선약정의 일환으로 디큐브거제백화점 매각을...
2017.05.17
한지웅 기자
짧은 안정기 접어든 시멘트 업계, 본격적인 체력 기르기 시작
시멘트 산업은 현대시멘트 매각 완료로 1차 재편이 일단락되며 안정기에 돌입했지만 그 기간은 길지 않을 전망이다. 여전히 시장 참여자가 많고, 사모펀드(PEF)들은 호시탐탐 회수 기...
2017.05.17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유진그룹,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협 선정
유진기업 컨소시엄이 현대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2일 KB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KB증권의 자회사 현대저축은행의 공개매각과 관련해 유진그룹 컨소시엄을 우...
2017.05.1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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