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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자의 글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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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5년간 기술개발에 3.5조 투자
현대중공업그룹은 2021년까지 설계 및 연구개발 인력 1만여명을 확보하고 기술개발에만 총 3조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3일 발표했다. 최고기술책임자(CTO)에는 부사장급을 임명한다...
2017.04.03
한지웅 기자
"스마트폰 보다 반도체"…삼성전자 반도체 회사 색깔 짙어졌다
삼성전자를 반도체 회사로 인식하는 투자자들의 시각이 짙어지고 있다. 그룹차원의 거듭되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은 삼성전자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다. 삼성전자는 반...
2017.03.31
한지웅 기자
이재용 부회장 보유회사엔 손도 못 댄 삼성 주주총회
삼성그룹이 말 그대로 멈춰 섰다.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주주총회가 일제히 열렸지만 이재용 부회장이 주식을 보유한 주요 계열사들은 지배구조 개편, 사업 구조조정, 인사발령 모두 손도 ...
2017.03.29
한지웅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 박삼구 회장 컨소시엄 '조건부 허용'
금호타이어 채권단(주주협의회)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을 조건부로 허용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28일 주주협의회 논의 결과, 금호타이어 인수를 위한 박삼구 회...
2017.03.28
한지웅 기자
"현대자동차, 장기 투자처 아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주가가 요동쳤다. 골드만삭스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이슈를 언급하자 현대차 주가가 하루 만에 수직 상승했지만 3일만에 투자의견을 조정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
2017.03.27
한지웅 기자
현대차 눈 앞에 다가온 '트리플' 펀치
위기의 현대자동차 눈 앞에 해결하기 쉽지 않은 과제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시가총액은 2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사업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개선됐다기보다는 지배구조 개편 이슈에 ...
2017.03.27
이도현 기자,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지주사 전환 당분간 쉽지 않다"
삼성전자가 지주사 전환이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권오현 부회장은 24일 주주총회서 "지주회사 전환 등 사업구조 검토와 관련해 법률·세...
2017.03.24
한지웅 기자
"현대차, 이번에도..." 사내이사 20년 채우는 회장님
현대자동차가 정몽구 회장을 다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2000년 현대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직에 오른 이후 17년 간의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재선임을 두고 일부 투자...
2017.03.24
한지웅 기자
총수 부재에 움츠린 삼성그룹 인사…'급한 불부터 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CEO)들이 대부분 유임될 전망이다. 총수의 구속수사와 더불어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까지 해체되며 그룹의 컨트롤타워는 사라진 상태다. 사실상 그룹차원의...
2017.03.21
한지웅 기자
최치훈의 삼성물산, 보여줄 카드 많지 않다
삼성물산을 중심으로 하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상황에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치훈 사장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많지 않다. 새 성장동력 발굴은 차치...
2017.03.20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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