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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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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比 2.8% 감소
삼성화재가 28일 지난해 영업이익 1조8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대비 2.8%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21조7142억원으로 2014년 대비 3.4% 증가했다...
2016.01.28
양선우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보유 삼성카드 지분 37.5% 전량 인수
삼성생명보험이 삼성카드의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삼성전자가 보유해온 삼성카드 지분을 전부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28일 금융당국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이사...
2016.01.28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부동산 매각 나서는 보험사…'자본확충보단 수익성'
보험사들이 보유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지방 사옥은 물론 '랜드마크'(Landmark)급 본사 사옥마저 시장에 내놓고 있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두고 자본...
2016.01.28
양선우 기자
몸값 치솟는 보험 '계리사'…회계법인서도 러브콜
'보험 계리사'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경력자를 중심으로 스카우트 경쟁이 한창이다. 공급이 부족해 은퇴하는 인력에까지 손을 뻗을 정도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앞...
2016.01.25
양선우 기자
연일 '매각설' 삼성카드, 높은 장부가가 매각 '부담'
삼성카드가 최근 두 달새에만 몇차례나 '경영권 매각설'에 휘말리고 있다.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이 사내방송에서 "사실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금융시장에서 보내는 의심의 눈초리는...
2016.01.21
양선우 기자, 이재영 기자
ELS 못 놓는 증권사, 역마진 상품 손대는 보험사
새해 들어 국내 금융시장의 가시거리는 더욱 짧아졌다. 미국·중국발 글로벌 변동성이 시야를 가렸다. 2%대 중반의 견고한 경제 성장을 기록 중인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며 신흥국에서...
2016.01.21
양선우 기자, 조윤희 기자
생명보험사, 고금리 저축상품 판매 '여전'…역마진 우려
생명보험사들이 제 살 깎아 먹기식 상품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그간 실적을 목 죄어온 역마진 우려가 사그라지기는커녕 더욱 커지고 있다. 외형성장을 위해 일단 팔고 보자는 식의 관행...
2016.01.20
양선우 기자
“보험사, 차이나리스크 대비 대출·채권 관리강화 필요”
차이나리스크에 대비해 보험사들이 기업대출 및 채권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채 수익률 추가 하락 가능성을 감안한 투자에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보험연구원...
2016.01.18
양선우 기자
농협손보 사장에 이윤배 농협생명 부사장 내정
농협금융지주는 15일 '자회사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윤배 현 농협생명 부사장을 차기 농협손해보험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1979년 농협중앙회 입사했다. 이후...
2016.01.15
양선우 기자
본토벨 에셋, KAI 지분 5.1% 취득
미국계 투자사인 본토벨 에셋 매니지먼트(Vontobel Asset Management)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497만1381주(5.1%)를 보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16.01.14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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