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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취재본부 기업투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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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동네북…국내 신용평가사 위한 변(辯)
신용평가사는 위기 상황이 돼서야 주목받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로존 위기, 그리고 2020년 현재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그렇다. 신용평가사는 어려움을 겪는...
2020.05.07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대책도 없는' 증권사로 흘러가는 코로나 지원금
한국은행이 다음달부터 증권사들에 대한 직접 대출을 실시한다. 증권사가 보유한 우량 회사채(AA- 이상)를 담보로 최장 6개월 이내로 대출해주는 것이 골자다. 한국은행이 회사채를 담...
2020.04.23
이도현 기자, 이상은 기자
비상시국에 구원자 아닌, 피해자 자처하는 한국의 골드만삭스들
지금으로부터 3년전, '한국형 골드만삭스' 육성을 향한 초대형 투자은행(IB)이 닻을 올렸다. 금융당국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을 갖춘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
2020.04.13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무디스, 국내 초대형 IB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7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에 착수했다. 하향조정 검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0.04.07
이도현 기자
돌아온 채권시장안정펀드, 시장 안정화에 한몫할까?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가 12년만에 가동된다. 그동안 우량기업 일색이었던 국내 회사채 시장에서 비우량기업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할 채안펀드 유동화증권은 일찌감치 '올해의 딜(D...
2020.04.02
이도현 기자
빅딜 다시 나올까…시선은 이미 채안펀드 유동화로
올해 1분기 회사채 시장에선 SK하이닉스, LG화학 등 우량기업들의 대규모 발행이 있었다. 하지만 이후 찾아온 시장 경색으로 이런 '빅딜(Big Deal)'이 다시 나올 수 있을진...
2020.03.31
이도현 기자
회사채 시장 공백…우량기업 대규모 CP 발행 나서
채권시장안정펀드 출범을 앞두고 회사채 시장이 공백기를 맞은 가운데 우량기업들이 기업어음(CP) 시장에 속속 등장했다. 대부분 만기 3개월 이상의 CP들인데 단기적 자금 소요에 대응...
2020.03.31
이도현 기자
12년전 신보채안펀드 유동화는 어땠나
채권시장안정펀드가 가동을 앞두고 재계와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년전 발행된 신보채안펀드 유동화증권을 보면 이번 채안펀드도 어떤 구조로 진행될지 짐작할 수 있다. 2008...
2020.03.26
이도현 기자
무디스 "한국 신용카드 매출채권 ABS, 코로나에 타격 예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4일 코로나 확산으로 한국 신용카드 매출채권 자산유동화증권(ABS) 편입자산의 연체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웡(Joe Wong) 무디스 부사장 ...
2020.03.24
이도현 기자
12년전 대우조선과 판박이…HDC, 아시아나 인수해야만 할까
12년전인 2008년 당시 재계와 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는 대우조선해양 매각이었다. 한화그룹이 산업은행이 보유한 대우조선해양 주식 9639만주를 6조3002억원에 사들이기로 ...
2020.03.23
이도현 기자, 위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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