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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 "LBO로 올라간 부채비율 해소할 것"
허니버터칩과 고향만두 등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해태제과식품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300%가 넘는 부채비율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정훈 해태제과식품 대표는...
2016.04.20
조윤희 기자
낮은 수익 불구, 크라우드펀딩에 뛰어드는 증권사들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에 뛰어드는 증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큰 수익을 보장하지 않지만 생존을 위한 특화영역의 하나로 취급받기 때문이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난 달 ...
2016.04.20
조윤희 기자, 차준호 기자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證 해외계열사 5000억원 규모 증자 지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증권 회장이 미래에셋그룹 해외 법인에 최대 5000억원 규모 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5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
2016.04.15
조윤희 기자
중기특화증권사 'IBK·KB·유안타·유진·코리아에셋·키움證' 선정
중소기업특화증권사(이하 중기특화증권사)로 IBK증권, K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증권, 코리아에셋증권,키움증권이 선정됐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 IB업무에 특화된 ...
2016.04.15
조윤희 기자
한달 넘게 보류된 제일홀딩스 IPO 주관사 선정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던 제일홀딩스가 주관사 발표를 한 달 째 미루고 있다. 배경에 대해 물음표가 커지는 가운데, 실무진의 움직임이 관측되는 15일을 전후해 결과가 나올 수 있...
2016.04.15
조윤희 기자
넷마블 IPO 킥오프…해외로펌 2곳 선임
넷마블게임즈가 주관사단과 사업착수회의(Kick-off meeting)을 열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지난 1일 본사에서 상장 주관사단과 법률자문...
2016.04.15
조윤희 기자
중소형 증권사, 잇따라 후순위채로 자본확충
올해부터 개편되는 규제자본 산출체계에 취약한 증권사들이 본격적인 자본 확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신용평가사가 모니터링대상으로 지정한 증권사 2곳은 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
2016.04.14
조윤희 기자
증권가 춘추전국시대...중소형 증권사 "틈새시장 찾아라" 악전고투
여의도 증권가의 지형이 변화하며 중소형 증권사들이 생존을 위한 틈새시장 찾기에 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형 인수합병(M& A)으로 인해 수년간 미동이 없었던 증권사 자기자본...
2016.04.14
조윤희 기자
SK證, 700억원 후순위채 발행 추진
SK증권이 영업용순자본비율(NCR비율) 개선을 위해 최대 700억원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추진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증권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700억원 한도의 후순...
2016.04.14
조윤희 기자
KB금융, 현대증권 지분 1조2500억원에 취득
KB금융은 현대증권 주식 5338만410주(22.56%)를 1조2500억원에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4.3% 규모다. 이번 거래로 KB금융은 현대...
2016.04.12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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