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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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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운용사들에 “뉴딜 펀드 어떻게 만들래요?” 설문
내년도 사모펀드(PEF) 대상 출자사업을 계획중인 산업은행이 운용사(GP)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취합하고 있다.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뉴딜, 즉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2020.11.06
한지웅 기자
퓨얼셀 지분정리 예정…중공업 중심 새판짜는 두산그룹, 헤게모니 변화
두산인프라코어 경영권 매각은 두산그룹이 사실상 외부에 자산을 매각하는 마지막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코어의 매각이 완료되면 재무구조개선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드는데 그룹 내...
2020.11.04
한지웅 기자
올리브영 매각해 승계자금 유치…보은(報恩)방법 애매해 답답한 후보들
CJ올리브영 상장전투자유치(Pre-IPO)의 핵심은 투자자들이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의 경영권 승계에 얼마나 또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대...
2020.11.03
한지웅 기자, 하지은 기자
법무부가 면죄부 준 삼양식품 김정수 대표…국민연금도 눈 감을까
회사 자금 횡령 혐의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은 김정수 삼양식품 대표이사(사장)가 현업에 복귀했다. 현행법 상 거액의 횡령과 배임죄 등을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기업의 취업...
2020.10.30
한지웅 기자
지배구조 중심 다시 선 현대글로비스, 가치 증명 스토리에 집중
정의선 회장 체제 돌입으로 주목받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는 단연 현대글로비스이다. 현대글로비스의 성장은 정 회장의 자금 동원력 확대와도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이 ...
2020.10.27
한지웅 기자
손발 묶인 동학개미…유동성 장세 끝에서 기다리는 기관과 外人들
개인투자자들이 만들어 낸 강력한 유동성 장세는 코로나 사태가 무색하게 국내 증시의 가파른 상승을 이끌었다. 친환경·바이오 등 아직은 실적을 장담할 수 없는 테마주에 자금이 집중됐고...
2020.10.23
한지웅 기자
지분 팔든지, 내부거래 낮추든지…삼성·현대차·SK도 일감몰아주기 정중앙에
오너일가 사익편취(일감몰아주기) 대상 기업을 확대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대기업 계열사의 3분의 1가량이 규제 대상이 된다. 오너일가의 편법적 경영 승계를 방지하...
2020.10.22
한지웅 기자, 윤준영 기자
정의선의 현대차, 가치주임을 증명하려면
정의선 회장 시대에 현대자동차그룹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친환경 자동차 시대로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점, 그리고 그룹 내부적으로 아직 풀지 못한 과제가 산적한 상태...
2020.10.20
한지웅 기자
LG화학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해외 국부펀드 투자유치 거론
전지사업부문 분사를 계획하고 있는 LG화학이 해외 국부펀드를 대상으로 신설회사에 대한 투자유치를 검토한다. 신설회사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만큼 투자자의 다변화를 꾀하고 장기투자...
2020.10.15
한지웅 기자
현대글로벌서비스 지분 30~40% 투자유치…기업가치 2兆 요구
현대중공업지주의 100% 자회사 현대글로벌서비스가 외부 자본을 유치한다. 추후 기업공개(IPO)를 고려한 상장전투자유치(Pre-IPO) 성격이다. 최근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마지막...
2020.10.15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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