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이지은 기자의 글
이지은
전체기사
975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사공 많은 '라임 배드뱅크'…판매사 출자비중 논란에 회수지연 우려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며 라임의 부실 사모펀드 처리를 담당할 '배드뱅크'를 고안해냈다. 출자 규모 및 비중에 대한 총 19곳의 판매사 의중을 하나...
2020.04.27
이지은 기자
증권업 신용 하락 가시권…우려 커지는 미래에셋·메리츠證
#1. 최근 메리츠증권은 한 국내 자산운용사에 방문해 과거에 투자한 오피스 빌딩에 대한 롤오버(차환)를 요청했다. 이 운용사는 내용을 검토한 후 곧바로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
2020.04.23
한지웅 기자, 이지은 기자
코로나 사태에 대체투자 못 나서는 연기금들 발만 동동
연기금, 공제회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이 코로나 사태로 대체투자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체투자 목표치는 높게 잡아놨지만 급작스런 사태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3~4년후 수익...
2020.04.22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키움증권 줄소송 휘말리나...'마이너스 유가'에 거래 시스템 '먹통'
키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사상 최초 마이너스로 전환한 5월물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을 인식하지 못하고 한때 멈춰섰다. 이로 인해 해외 선물에 투자하는 일부 개인...
2020.04.21
이지은 기자
신규社 인가 내줬지만 규제는 강화…업황 악화에 부동산 신탁사 '난색'
황금알을 낳아줄 줄 알았지만, 새내기들 앞에 기다리는 건 업황 침체였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코로나19, 규제 강화가 겹치며 삼중고에 처한 부동산신탁사 얘기다. 지난해만 해도 장밋...
2020.04.20
이지은 기자
유가 폭락에 흔들리는 美 '미드스트림'…투자 늘리던 국내 기관 '안절부절'
유가 폭락에 따라 국내 기관들이 최근 2~3년새 집중 투자하던 북미 '미드스트림'(가스 액화·운송) 투자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수요 충격이 장기화할 경우 원유 운반이 줄어 이익이 ...
2020.04.20
이지은 기자
정부, 기업대출 더 하라며 '바젤Ⅲ' 부분 도입...은행들은 '곤란해'
금융당국이 글로벌 은행 건전성 기준인 '바젤Ⅲ' 중 자본비율 상향에 긍정적인 부분만 조기 도입키로 했다. 은행을 위해서가 아니라, 은행이 코로나19 충격 국면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2020.04.16
이지은 기자
카드·캐피탈사 연체율 올라갈까 '전전긍긍'…자금조달도 비상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이 우려된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금융기관으로 분류되는 카드사·캐피탈사의 연체율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회사채 ...
2020.04.16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항공사 디폴트 우려에 '항공기 리스' 어쩌나...증권사 또 다른 '부실 뇌관'
하늘길이 막히면서 항공기금융에 열을 올렸던 증권사들이 손실 공포에 떨고 있다. 저비용항공사(LCC) 호황을 타 항공기를 매입하고 이를 항공사에 빌려주는 방식으로 대체투자를 대규모로...
2020.04.09
이지은, 하지은 기자
증권사가 벤처투자 더 하라는 정부...실익 없어 대형사는 '외면'
증권사도 VC와 함께 공동운용사로 벤처투자 조합을 설립하고 무한책임투자자(GP)로써 투자금을 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형 증권사들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은 분위기다. VC ...
2020.04.03
이지은 기자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