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강지수 기자의 글
강지수
[금융투자부] 많이 듣겠습니다.
전체기사
369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인뱅이냐 시중은행이냐…중금리대출 공급 '책임' 놓고 눈치싸움
중금리 대출 공급 의무를 둘러싼 금융권의 업권 간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이른바 '잔인한 금융' 질책 이후 정부의 메시지가 1금융권의 중·저신용자 포용으로 향하면서, 시중은행과 인...
2026.05.13
강지수 기자
가이드라인 없는 '포용금융' 과제…중금리대출로 응답한 KB에 은행권도 '고민'
대통령실발 '포용금융' 과제를 두고 은행권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가장 먼저 '중금리 대출' 카드를 꺼내 들며 정면 돌파에 ...
2026.05.12
강지수 기자
제재심 놓친 금융위, '옥상옥' 심의기구 신설 검토…주도권 갈등 재점화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사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에서 연이어 패소하면서, 금융위원회가 독자적인 제재 심의기구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간 '헤게...
2026.05.08
강지수 기자
정책상품으로 면피하던 인터넷은행, '진짜 중저신용자' 발굴 압박 커진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당국이 권고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를 달성하며 표면적인 성적표를 방어하고 있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정부의 시각은 아직까지 싸늘한 상태다. 출범 당시 ...
2026.05.07
강지수 기자
KB 이어 우리은행도…은행권 '아픈 손가락' 된 인도네시아
국내 금융권의 차세대 거점으로 각광받던 인도네시아가 다시 한번 해외 진출 리스크의 '아픈 손가락'이 됐다. KB국민은행이 부코핀(현 KB뱅크) 부실로 수년간 몸살을 앓은 데 이어,...
2026.05.06
강지수 기자
KB증권, 증자금 7000억 WM에 우선 투입…IB 확대는 제한적
KB증권이 KB금융지주로부터 수혈받은 7000억원 규모 자본을 자산관리(WM) 부문에 우선 배정한다. 지난 2월 말 납입 이후 두 달여가 지난 가운데 수익성이 두드러진 WM에 자본...
2026.05.04
박태환 기자, 강지수 기자
연체율 '비명' 지방은행, 시중은행 4배 넘는 '부실의 늪'
지방금융지주들이 지난 1분기 비이자 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거뒀지만, 자산 건전성은 악화하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와 지방 경기 침체가 맞물리며 연체율이 시중은행의 최...
2026.04.30
강지수 기자
'자본만 늘고 지갑은 그대로'…우리금융, 늘어난 자본 주주환원에 못쓴다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급격히 상승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적 부진에 따른 '어닝쇼크'와 함께, 유형자산 재평가로 인한 자본비율 ...
2026.04.30
강지수 기자
"사고치지 말라"던 신한證, 이제는 수익 압박…그룹 'ROE' 기조 전환
신한금융그룹이 내부통제 중심 경영 기조에서 벗어나 수익성 확대에 방점을 찍고 계열사 전반에 실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자본시장 부문을 통한 비이자이익 확대를 올해 핵심 과제...
2026.04.29
최수빈 기자, 강지수 기자
주주환원율 50%는 기본, 수익성+비과세에 집중...금융지주 자본정책 대전환
금융지주들의 주주환원 정책이 대전환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간 특정 시점에 맞춰 보통주자본비율(CET1)이나 자기자본이익률(ROE) 및 주주환원율 목표치를 제시하는 방식이었다면,...
2026.04.29
강지수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