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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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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회사채·증자·PRS 등 조달 루트 총동원…내년엔 '정산 시즌' 대비해야
한화그룹은 올해 투자은행(IB) 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떠올랐다. 국내외 회사채부터 유상증자, 주가수익스와프(PRS), 상환전환우선주(RCPS)까지 다양한 수단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2026.10.13
한설희 기자, 박미경 기자
앤트로픽·오픈AI 치솟은 몸값…상장 지연에 국내 투자자들도 '반신반의'
인공지능(AI) 대표 기업인 앤트로픽과 오픈AI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지만,...
2026.10.12
박미경 기자
"회사채 비싸다"…대기업들, 신종자본·PRS 등 대체 조달로 눈돌려
회사채 발행을 계획했던 기업들이 높아진 조달금리에 부담을 느끼면서 자금 조달 전략을 바꾸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발행 비용이 커지자 발행 시점을 내년으로 미루거나 사모 ...
2026.10.07
박미경 기자
'무차입' 새만금개발공사, 채권 발행 채비…공사채 新이슈어 등장
새만금개발공사가 무차입 기조에서 벗어나 공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민간 투자 유치에 의존하던 기존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공사가 직접 토지를 조성하고 사업을 주도하기 ...
2026.10.07
박미경 기자
NH·신한 '밀월'에도 KB證 DCM 선두…회사채 가뭄에 손익 압박 커져
KB증권이 올해 3분기에도 채권자본시장(DCM) 전체 주관 1위를 지켰다. 일반회사채에서도 NH투자증권을 앞섰다. 다만 발행 물량이 줄어든 시장에서 증권사들이 서로의 금융채를 주관...
2026.09.30
한설희 기자, 박태환 기자, 박미경 기자
회사채 대신 CP 택하는 기업들…발행 가뭄 속 롯데·한진 약진
올해 회사채 시장에서 기업들의 조달 전략 변화가 나타났다.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장기 자금을 확보하는 대신 은행 대출이나 기업어음(CP) 등 단기 조달 수단을 택하는 기업이 늘었다....
2026.09.30
박미경 기자, 박태환 기자
PF 총량 줄어도 위험은 안 줄었다…더 중요해진 건설사 '현금흐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이 양적 축소에서 질적 정리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 금융권 PF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줄었지만 장기간 회수되지 않는 사업장이 누적되면서 PF ...
2026.09.27
박미경 기자
WGBI 편입 막바지…외국인 수급 둔화, 채권시장 변수로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외국인 수급의 변화가 국내 채권시장의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WGBI 편입 이후 외국인의 국고채 순매수가 늘며 장기투자자금...
2026.09.22
박미경 기자
석화 재편 1호 출범했는데…롯데케미칼 신용도 회복은 언제쯤?
대산과 여수 석유화학단지를 중심으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설비 감축과 법인 통합을 통해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재무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협약채무 만...
2026.09.17
박미경 기자
"4분기 환율, '재정 부담 대비 금리'가 변수"
올해 4분기 이후 원·달러 환율 결정 요인으로 재정 부담에 비해 금리가 위험을 얼마나 보상하는지 여부가 꼽힌다.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2026.09.1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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