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박미경 기자의 글
박미경
[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박미경 기자입니다.
전체기사
199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AI 외치는 신평사, 속내는 '인건비 다이어트'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인공지능(AI)을 꺼내 들었다.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NICE)신용평가 등 신평 3사는 전사 차원에서 AI 계정을 활용해 업무 활용 범위를 테스트...
2026.03.26
박미경 기자
고환율·고유가에 국고채 금리 부담도 가중…채권시장, 당국 개입에 촉각
환율과 유가가 국고채 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국고채 금리는 시장에서 한국은행의 개입 기준선으로 여기던 레벨을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국고채 단순매입 등 당국의 시장 안정화 조치에 대...
2026.03.25
박미경 기자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 임명
한국산업은행이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전기업금융부문장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이봉희 신임 전무이사는 1993년 입행 이후 약 30년간 전략·기획 및 조직관리, 기업...
2026.03.23
박미경 기자
국채 발행한도 넘길 삼성전자 현금고…자본배분 정책 새로 짜야한다
삼성전자의 현금 보유고가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유동성 관리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보수적 운용 전략으로는 앞으로 쌓일 현금을 감당하기 어려울 거란 관측이 많다...
2026.03.23
정낙영 기자, 박미경 기자
LS일렉트릭, 공모채 최대 3000억 조달…역대 최고 수주 물량 소화
LS일렉트릭이 최대 3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상황에서, 우량 크레딧을 앞세워 기관 수요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투자은행(I...
2026.03.20
박미경 기자
SK하이닉스, 채권시장에 '실탄' 20조 푼다…증권사 CP 집중 매입
SK하이닉스가 막대한 현금을 단기 채권시장에 쏟아붓고 있다. 지난주에만 증권사 신탁을 통해 2조원 규모의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매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전...
2026.03.20
박미경 기자
SK하이닉스 다음은 변압기?…HD·효성·LS 3사 신용등급 상향 청신호
국내 변압기 기업들의 신용등급 상향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이 먼저 수혜를 입은 가운데, 변압기 제조사들이 다음 등급 상향 ...
2026.03.20
위상호 기자, 박미경 기자
SK하이닉스, HBM 호황에 등급 상승…조달여건 개선 속 AI 수요 둔화 변수
SK하이닉스가 신용등급 개선을 이뤘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재무안정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다만 AI 수요 둔화 국면에서 단기 실적 변동성이 ...
2026.03.17
박미경 기자
"WGBI 효과 기대했는데"…韓 채권시장, 일본 금리·이란 사태 주시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을 앞두고 국내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일본 금리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변수가 맞물리면서 실제 유입 규모와...
2026.03.13
박미경 기자
법인도 코인투자 가능해진다…디지털자산 수탁사 반사이익
법인의 디지털자산 투자 허용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시장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간 개인 중심으로 형성돼 온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2026.03.11
박미경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