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손일영 기자의 글
손일영
전체기사
51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화금융, 상반기 순익 '1조 육박'에도…건전성 관리는 '과제'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올해 2분기 보험손익 반등과 CSM(보험계약마진) 증가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한화생명의 지급여력(킥스) 비율 개선세가 더디며 주주환원 정상화와 ...
2026.08.12
손일영 기자
'규제 철학'부터 다른 한국-홍콩…레버리지 규제, 단순 벤치마킹은 '한계'
금융당국이 연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기본예탁금 상향에 이어 '홍콩식 레버리지 배율 조정'을 골자로 하는 '증시 긴급조치권' 발동 가능성...
2026.08.07
손일영 기자
예별손보 '1조 투입' 속 예보료 개편…손보업계 "형평성 우려"
국내 손해보험업계가 금융당국의 예금보험료 개편 논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금융사별 예보료 산정 방식의 형평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예별손해보험 정리에 따른 예금보험공사의 대...
2026.08.07
손일영 기자
"국장 투자하라면서 기존 ISA 혜택 깎아"…'생산적금융 ISA' 출시 논란
변동성 장세 속 기존 절세 통장을 대폭 손질한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출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위험자산 투자만 가능한 신규 상품을 내놓으며 기존 ISA...
2026.08.04
손일영 기자
급등락 속 발 묶인 '증안펀드'…구조적 한계에 시장도 당국도 '고심'
국내 증시가 기록적인 폭락 이후 급반등을 오가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 수급 안정화 수단으로 증시안정펀드(증안펀드) 가동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신...
2026.08.04
손일영 기자
수천억 쏟아붓고 핵심 인력은 잔류?…실익·명분 잃은 '농협 지방이전' 시도
체감온도가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4000명이 넘는 범농협 임직원이 광화문 집회 현장에 모였다. 당초 예상 인원인 2000명의 두 배다. 이들이 집회를 연 이유는 정부와 정치...
2026.08.03
손일영 기자
주춤한 KB 보험사…신한, '보험 격차' 좁힐 손보 M&A 셈법 복잡
올해 상반기 리딩금융 경쟁 역시 보험 계열사의 체급 차이가 희비를 갈랐다. KB금융의 보험 라인이 일시적 실적 둔화를 겪는 사이, 신한금융이 하반기 중대형 손해보험사 인수합병(M&...
2026.07.30
손일영 기자
WM에 부동산 데이터 입힌다…'실물 자산 유동화' 흐름에 솔루션 접목
<편집자주> 국내 증권사 리테일(소매금융) 자산 1000조원, 운용사 운용자산(AUM) 2200조원,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500조원의 시대가 열렸다. 알파(시장 ...
2026.07.30
손일영 기자, 임지수 기자
땜질식 처방 내놓고 '민간 역량' 주문한 이억원 금융위원장
대통령의 질타에 실효성 논란이 불거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가 조기 시행될 전망이다. 벌써부터 업계에서는 기존 투자자들이 피해를 볼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무엇보...
2026.07.28
손일영 기자
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1.6조…비은행 체급 한계는 여전
우리금융지주가 비은행 자회사 체질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자본적정성 지표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안정적인 주주환원 여력을 다졌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증권·보험 등 비은행...
2026.07.24
손일영 기자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