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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압박 예견됐는데"…LG화학의 '소극적' 대응에 앞길 험난
LG화학은 석유화학과 배터리 셀·소재 등 주력사업이 모두 부진해 그룹 내 가장 큰 고민거리로 자리 잡았다. 단기간 내 해결책을 내기 어려운 상황인데 주주들의 기업가치 제고 압박이 ...
2026.02.13
이지훈 기자
LG전자, 자사주 전량 소각해 감자 결정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
2026.02.12
이지훈 기자
AI 시대 감당하기 벅찬 韓 전력시장…SK에 KKR까지 민간자본 준비태세
인공지능(AI) 시대 들어 전력시장은 정부 중앙계획이 작동하기 어려운 구조로 바뀌고 있다. AI 데이터센터(DC)나 반도체 공장이 요구하는 전력이 과거와 질적, 양적으로 달라지면서...
2026.02.12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美 홀로 못 짓는다"…한전의 원전 '팀코리아' 후보군 삼성·현대·두산·대우
한·미 양국이 원자력 협력을 논의하면서 국내 원전 업계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원전 건설 역량이 AI 전력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참여가 ...
2026.02.10
이지훈 기자
"시장엔 돈이 넘친다"…어려워도 고자세 유지하는 기업들
최근 실적이 양호한 기업과 재무 여건이 어려운 기업을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자금 조달 수요가 높다. 그럼에도 시장에 유입될 자금 규모가 크다 보니 기업들이 협상 자리에서 우위를 ...
2026.02.05
이지훈 기자
엇갈리는 대형 건설사 실적…공급 대책에도 기대감 미약
건설사의 본업에 관한 시장의 관심이 크지 않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대형 건설사의 실적이 엇갈리고 있지만 결국 주가를 부양하는...
2026.02.05
이지훈 기자
무디스,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 'A3'로 상향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보수적 재무 관리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부채 레버리지가 낮아진 영향이다.무디스는 30일 현대글로비스의 신용등...
2026.01.30
이지훈 기자
한기평,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A+로 상향
한국기업평가가 8년 만에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부여등급은 AA+로 역대 가장 높은 등급이다.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제시한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도 등급...
2026.01.30
이지훈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삼성전자가 DS부문의 HBM 고부가 판매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93조8400억원으로 전...
2026.01.29
이지훈 기자
LG그룹에선 CNS만 보이는데…"AI·로봇 등 실체는 흐릿"
주력 계열사의 실적 부진으로 존재감이 옅어진 LG그룹에서 LG CNS가 그룹 전반의 재평가 계기로 거론된다. 다만 국가대표 AI, 스테이블 코인, 로봇 등 사업에 시장의 관심에도 ...
2026.01.2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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