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항공 날개 꺾이자 슬그머니 날개 펴는 에어부산
-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은 최대주주 아시아나항공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아시아나항공이 비핵심 노선을 정리하고 자산 매각을 계획하는 동안, 에어부산은 인천공항 취항 목표를..
- 2019.04.09 07:00

- 아버지는 떠났다…조원태·박세창 두 아들에게 남겨진 숙제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주주들 손에 쫓겨났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미리 경영권을 내려놨다. 두 회장의 불명예 퇴진 이후 승계의 핵심인 조원태·박세창 사장 등 두 아들에게..
- 2019.04.05 07:00

- 아시아나항공 재무개선 핵심은 '자본확충'…유상증자 성사는 '불투명'
- 아시아나항공은 비핵심 노선을 정리하고 자산을 매각 해 현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실질적인 재무구조 개선 효과는 장담할 수 없다. 금호산업과 금호고속 등 모회사는..
- 2019.04.05 07:00

- 조양호·박삼구 회장 손 떼자 대한항공·아시아나 그룹株 날았다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주주들 손에 대한항공 경영권을 빼앗겼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모든 경영권을 미리 내려놨다. 두 오너가 경영에서 손을 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 2019.03.28 15:41

- 박삼구 회장의 실패한 용병술…주총서 이사선임·재무제표 등 진통 예상
-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으로 홍역을 치른 직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한창수 전 아시아나IDT 대표이사를 아시아나항공의 구원투수로 임명했다. 재무 전문가로..
- 2019.03.28 07:00

- 아시아나항공, '적정' 의견 받아냈지만...신용등급 유지는 '물음표'
- 아시아나항공은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았지만, 현재 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예단하기 이르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회계법인의 '적정 의견'과 '등급..
- 2019.03.27 07:00

- 삼성전자 1분기 어닝쇼크 예고
-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26일 전자공시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사업 환경 약세를 보인다"며 "1분기 전사..
- 2019.03.26 15:05

- 삼일회계법인, 아시아나항공 감사보고서 '적정'으로 변경
- 삼일회계법인이 아시아나항공의 감사보고서 의견을 기존 '한정'에서 '적정'으로 26일 정정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22일 아시아나항공 감사보고서에 한정 의견을 제출 했으나 회사의..
- 2019.03.26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