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영 참여 본격화한 국민연금, 기업 잡으려다 소탐대실
- 국민연금이 한진칼 경영참여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주주권행사에 나서고 있지만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해외서 국가에 준하는 조직으로서 받아온 세제 혜택이..
- 2019.02.21 07:00

- 두산중공업, ESS 사업부 및 두산그리드텍 매각 추진
- 두산중공업이 에너지전력장치(ESS) 연관 사업도 매각 리스트에 올렸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사내 ESS 사업부 및 ESS 사업을 담당하는 미국 자회사 두산그리드텍의..
- 2019.02.20 15:09

- 4호 펀드 결성 앞둔 IMM PE…2호 펀드 엑시트 가시권
-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2012년 결성한 2호 펀드 포트폴리오의 투자금 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조원대 4호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추진하면서, 내년 청산 기한이 돌아오는 2호 펀드의..
- 2019.02.19 07:00

- 교보생명 FI, 신창재 회장 상대 이달 법원 중재 신청
- 교보생명보험에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들이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법원 중재 신청을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15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FI들은 지난해 10월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 2019.02.18 07:00

- '증손자회사' 되는 대우조선 자회사, 관리책임은 산은? 현대중공업?
-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관리 방안을 둘러싸고 KDB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수에서 대우조선 자회사들이 전적으로 산업은행 소관인..
- 2019.02.15 07:00

- 한진그룹 둘러싼 공방…핵심은 조양호 일가 승계 차단
- 행동주의 펀드를 표방한 KCGI의 한진그룹을 향한 공세가 한 층 강화되고 있다. 117쪽에 달하는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배포해 우호 세력 모집을 꾀하고 있지만, 본질은 결국 ‘산수’의..
- 2019.02.15 07:00

- 현대중공업, 기자재 자회사 '현대힘스' 매각 추진…국내 PEF와 협상
- 현대중공업이 100% 자회사 '현대힘스'를 국내 사모펀드(PEF)에 매각을 추진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현대힘스의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해 국내 신생PEF 운용사인..
- 2019.02.14 07:00

- 삼성그룹 서자(庶子) 자처한 삼성중공업 경영진
- 조선산업 재편이란 명목 아래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해양이라는 '선물'을 안겨준 모양새가 됐다. 삼성중공업은 애초 협상 테이블에 앉아보지도 못했다. 현대중공업과..
- 2019.02.13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