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000억' 고수하는 SKC코오롱PI, 매각측 여유 vs 블러핑
- SKC코오롱PI 매각이 속전속결로 진행되고 있지만 매각 측과 인수후보간 눈높이 차이가 여전히 상당하다. 매각 측은 최소 7000억원 이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인수 후보들은 손사래..
- 2019.09.23 07:00

- 삼성바이오 판결 예의주시하는 '파트너' 美 바이오젠
- 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인해 다소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달 말부터 삼성전자 태스크포스(TF)와 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의 재판이..
- 2019.09.23 07:00

- 트로피 없는 이동걸 회장, '산은ㆍ수은 통합'은 자리 만들기용?
-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합병하면 훨씬 더 강력한 정책금융기관이 탄생한다” 정책금융기관 혁신을 위해…순수한 마음가짐으로 제안한 '큰 그림'이었을까? 아니면 임기 1년을 남긴..
- 2019.09.18 07:00

- '조원태 vs 강성부'…분쟁자금 대는 금융기관 진용은?
- 한진그룹 오너일가와 행동주의펀드 KCGI의 경영권 다툼은 현재 진행형이다. 오너일가는 고(故) 조양호 회장이 보유한 최대주주 지분을 안전하게 이양하는게 우선순위다. 오너일가의..
- 2019.09.18 07:00
- SK 대신 아시아나 '입장권' 산 스톤브릿지?…본입찰 전 컨소 참여 밝혀야
-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4곳의 본입찰 참여 적격자가 확정됐다. 이번 거래에서 인수 주체는 대기업 등 전략적투자자(SI)여야 한다. 후보 가운데 KCGI-뱅크스트릿, 그리고 스톤브릿지캐피탈도..
- 2019.09.17 07:00

- 아시아나항공 매각…모호한 원칙론 앞세운 산업은행, 일단은 “몰라요”
- 기자들의 질문은 단순했다.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고도 본입찰에 들어갈 수 있는가” 이동걸 회장은 이렇게 답했다. “실무진에 맡기고 원칙은 협의를 해서 정했다. 아시아나항공 매각..
- 2019.09.17 07:00

- 구조조정 마중물 대랬더니…성장금융에 손벌린 유암코(UAMCO)
- 한국성장금융과 연합자산관리회사(유암코; UAMCO)는 국내 기업 구조조정을 이끄는 양대 축으로 꼽힌다. 엄밀히 말하면 유암코가 그동안의 부실채권(NPL) 투자와 기업구조조정에 상당한..
- 2019.09.16 07:00

- '위기 내성화' 삼성전자 임직원들, 성과급 삭감에 위기 실감
-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위기’란 단어는 더 이상 새롭지 않다. 반도체 업황이 부진할 때, 스마트폰 사업이 크고 작은 사고로 부침을 겪을 때 삼성전자는 늘 내부적으로 위기감을..
- 2019.09.11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