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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배터리 장벽' 직면한 LG·삼성, '폭스바겐'으로 해법 찾지만…
    글로벌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Volkswagen)이 대규모 전기차 양산 계획을 발표하면서, LG화학·삼성SDI 등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중국 정부의 ‘배터리 장벽’으로..
    2017.01.23|차준호 기자
  • 한화생명, 3월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주관사 선정
    한화생명이 3월 중순에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을 추진한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미래에셋대우, KB증권을 발행 주관사로 선정했다. 현재 금융당국과도..
    2017.01.23|양선우 기자
  • 회계감사 '선택지정제' 도입한다…"상장사 50%가 대상"
    앞으로 상장된 총자산 5조원 이상 대규모 기업집단 계열사와 금융사, 회계 취약 회사엔 금융당국이 주기적으로 회계법인을 외부감사인으로 지정한다. 회계부정 과징금 상한선이 폐지되고,..
    2017.01.22|이재영 기자
  • NH지주, 캐피탈에 1000억원 출자 결정
    NH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자회사인 NH농협캐피탈에 10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2년 이후 총 출자금액은 2700억원으로 늘어난다. NH지주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2017.01.22|이재영 기자
  • "전력량요금 마진 감소…민자발전사 산업전망 부정적"
    최근 신용도가 줄줄이 하락한 민자 LNG발전사의 산업전망은 올해도 어두울 전망이다. 신규전력설비 증가로 기존 민자발전사의 이용률과 전력량요금 마진 감소세가 이어질 것이란..
    2017.01.20|경지현 기자
  • "이랜드그룹, 영업실적 회복 안 되면 추가 자구안 필요"
    "이랜드그룹, 영업실적 회복 안 되면 추가 자구안 필요"
    이랜드그룹이 현금창출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추가 자구계획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간 재무개선을 위한 자구안을 이행했지만 영업현금흐름 악화로 그 효과를 못 보고..
    2017.01.20|이서윤 기자
  • 대우건설, 국내 '공급과잉'·해외 '회계처리'에 진퇴양난
    대우건설, 국내 '공급과잉'·해외 '회계처리'에 진퇴양난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2017.01.20|김은정 기자
  • GS건설, 주택 호조에 가려진 해외사업 리스크
    GS건설, 주택 호조에 가려진 해외사업 리스크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2017.01.20|이서윤 기자
  • 박삼구 회장, 1兆 금호타이어 되찾을 묘수는
    박삼구 회장, 1兆 금호타이어 되찾을 묘수는
    박삼구 회장이 금호타이어 인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어떤 방식을 택할지 재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장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적고 우군의 지원을 받을 여지는 크지 않은..
    2017.01.20|위상호 기자
  • 브라질·송도에 발목잡힌 포스코건설, 안팎 악재는 미제(未濟)
    브라질·송도에 발목잡힌 포스코건설, 안팎 악재는 미제(未濟)
    [편집자주] 몇 번의 광풍이 지나간 건설업계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주택경기의 반짝 호황에 다시 살아나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주택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2017.01.20|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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